
17: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NHK는 중동을 대상으로 하는 "NHK 월드 라디오 재팬" 방송을 24시간 방송체졔로 전환한다고 교도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과 관련해 현지 일본교민들의 안전 및 대피를 위한 조치라고 내각 총무성의 지도를 받아 NHK가 편성을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NHK는 KDDI 야마타 송신소의 시설을 임대, 최대 300킬로와트의 출력으로 단파라디오를 송출하고 있으며 중동어 방송을 6시간 편성하고 있습니다. NHK는 6시간 편성외에 18시간을 더해 24시간 방송을 임시로 편성하며 내용은 현지 뉴스내용을 통신사로부터 전달받아 일본어로 방송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NHK의 단파라디오는 UAE에 중계 및 재전송 송출시설이 있으며 요르단,이라크(바그다드),아프가니스탄(카불)에서 FM 중계시설이 있지만 이란에서 실질적으로 FM 수신은 어려움으로 UAE에서의 단파중계송출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난 또 교민이라고 해서 한국사람 말하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