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오래 동안 적대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나라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결국 역량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뚝심 있게, 한편으로는 영리하게 지속적으로 자주 국방을 위한 핵 무장을 차근차근 이뤄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수도 없는 외세의 침략 속에서도 끝까지 나라를 지켜 낸 우리 민족의 민족성에 자부 심을 느끼게 됩니다.
이란 국민들은 자국 지도자의 운명이 외국의 무력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을 보며 허망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우리도 저런 꼴을 안 당하기 위해서 막강한 국력을 갖췄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행히도 우리가 대통령은 기막히게 뽑아서 바람으로만 끝나지 않겠죠.
잼통령과 함께, 그리고 북쪽의 우리 동포와 함께 한민족 모든 인민이 하나가 되는 그날까지! MKGA
이란같은 위치였다면 지금 북한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과연 다음 세습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김정은 딸이 과연 세습능력이 있을까요
막말로 94년 미국이 한국피해를 감수했다면
북한 김정일은 바로 제거가 가능했을 것입니다.
알았을겁니다. 눈치보면서 나불나불거려야겠죠
21세기에 국민들을 인터넷이 완벽차단된 노예들로 만들어놓은 북한정도가 정상적인 국가면 비정상적인 나라는 어디가있을라나요?
이란은 북한보다 국민들이 몇배는 자유로운 나라였는데요
9.11.테러 당시에는 바로 '우리 아입니다. 테러는 나쁩니다',라고 바짝 엎드리기도 했습니다.
중동 대부분의 나라들도요..
국력이 비등했으면 또 모르죠.
이렇게 올라올꺼 뻔하네요 첫 글치곤 의도가 불량합니다
쟤네 입장에 선택지가 있긴 한가요. 유일하게 지네 김씨왕국 유지할 수 있는 전략 그거 하나로 연명하고 있는 것뿐이죠.
핵무기를 개발해버린 지금에는 아무도 건드리고 싶어하지 않는 깡패가 되어 버린 느낌...
암적 존재로써 뻘짓을 많이했었죠.
후티반군을 지원하고 꼬드겨, 사우디를
미사일로 공격하고,
시리아를 지원해 이스라엘을 압박하다가
혁명수비대의 총사령관이 드론으로
암살당하구요.
헤지볼라, 하마스의 직접적인 배후이기도 하고요.
북한은 암적인 존재는 맞으나, 전이는
없는 그런 거라면(우크라이나 참전을
제외하고),
이란은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활발하게 전이를 일으키는
말기암의 형태라고나 할까요.
젊은 군인을 세뇌하여 사지로 내몰고
석유는 없어서, 김정은 죽이는 데 쓰는 무기값도 안 나오고
우리나라의 통일은 미중러일 아무도 바라지 않고
이란 처럼 모든 중동나라에 테러집단을 키우지도 않았고 가만히 3대세습만 하고 있는데
이게 북한의 실력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북한이 파키스탄 언저리에 있어서 전쟁나도 주변국에 피해를 안주거나,(지금은 한국, 일본...)
쿠바 위치에서 핵무기 들고 미국 위협했으면 진작에 날아갔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중국, 러시아, 한국, 일본 그 완벽한 중간에 있습니다..
선생님, 한국을 즉 님의 가족들을 인질로 볼모로 잡고 있는게 그리 대단하십니까?
진짜 욕나오네요. 누가 당신 가족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고 있는데 그게 대단하다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