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세대가 쌓은 자산 많을수록 자녀 세대 불평등 심화"
...분석 결과 자산이 많은 상위층 청년 가구일수록 부모 가구의 순자산 규모가 자산 형성에 미치는 양의 상관관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사회 전체적으로 부모 세대가 쌓아 둔 자산이 많아 자녀 세대의 자산 형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수록 자녀 세대의 자산 불평등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박 선임연구원은 "이전 세대에 비해 많은 자산을 축적한 1·2차 베이비부머가 은퇴를 하고 자녀 세대가 새로운 가구를 구성할 때 부의 대물림을 통한 불평등의 확대가 심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중략)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8038700002?input=tw
생각해보면 당연한거긴 합니다
요즘은 출산율이 2가 채 안되니까
두 사람, 두 집안이 모은 부가 깔대기처럼 한명에게 합쳐지니까요..
얼마전에 나온 한국은행 조사 결과인데 같은 결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