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LC-8B라는 녀석입니다 f22 스텔스기를 700km 거리에서 감지 한다는 중국제 최신 레이더죠 바로 앞 버전이
얼마전 베네수엘라에 있던 jy 27a입니다 (이녀석은 탐지거리 500km)
다들 이런거 있으면서 왜 f-35 못잡나 하는데..
이녀석은 초 수평선 레이더로 VHF의 장파를 이용합니다
사실 현대 레이더는 VHF는 보다는 해상도가 월등한 UHF를 사용하죠
장파 레이더는 단파에 비해서.. 해상도가 엄청나게 떨어지기 때문이
감지 한다고 해도 동서남북 정도만 아는 수준이지 그리고 그게 정말 항공기인지
확인도 힘듭니다...
그래서 스텔스 레이더가 아무 소용없는거냐 라고 하는데
아주 쓸모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랬다고 정말 쓸수는 있건가 하는것도 사실 지금에서는 의미없는 성능 수준이죠
사실 중국이 이런걸 수출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죠
스텔스를 감지하는 현존하는 가장 확실한 기술중 하는 열감지 입니다.
그래서 6세대 스텔스기들은 엔진의 열을 최대한 안보이도록 하는 기체 형상 설계들을 적용하고
노즐 열도 효과적으로 감추려고 하죠

간단한 이해를 위한 레이더별 밴드 대역
VHF는 가장 낮은 수준에서 한단계 위 수준으로 사실상 현대전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는 레이더입니다.
최소 UHF급부터 추적용으로 겨우 사용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