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전력 차이와 전쟁기술이 느껴집니다
마두로 잡은것도 그렇고
하메네이 잡은것도 그렇고
전쟁치고 민간인 피해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
우리가 그동안 봐왔던 전쟁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스마트 해진것 같습니다
이것도 A.I 덕분일까요
한편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25 때 미국이 지금의 기술로 참전 했다면
그 수많은 죽음들도 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번 전쟁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압도적인 전력 차이와 전쟁기술이 느껴집니다
마두로 잡은것도 그렇고
하메네이 잡은것도 그렇고
전쟁치고 민간인 피해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
우리가 그동안 봐왔던 전쟁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스마트 해진것 같습니다
이것도 A.I 덕분일까요
한편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25 때 미국이 지금의 기술로 참전 했다면
그 수많은 죽음들도 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번 전쟁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트남전이라던가 아프간 전쟁 같은 국민 상당수가 저항하는 전쟁에선 지금과 같은 결과를 내기 힘들겠지요
그러고 보니 맞는 말씀 입니다 이번 전쟁은 오히려 자국 국민들이 지도부에 대한 반발이 아주 큰 상황이었으므로 그게 아니었다면 수뇌부만 제거 하는 것으론 끝이 아니었을 수도 있었겠네요
한국전쟁 그게 김일성 모가지만 똑 딴다고 끝났을 전쟁이 아니고, 현대전도 마찬가지로 미군 할애비가 와도 점령전 메타로 들어가면 사람 죽어나는건 똑같아요.
미국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미x놈 그냥 40년 동안 참고 참으면 내비려 두려고 했는데, 핵 까지 하려고 하니 딸깍 한 것 입니다.
근데 이건 반대로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역시 그렇게 공격당할수 있다는건데 말이죠.
전쟁아니더라도 소규모 테러도 이런식으로 충분히 이루어질수있다는건데.
서울 한복판에서 갑자기 저런일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얘기고요.
두렵네요.
아프칸에서 미군이 그렇게 희생을 많이 하고도 해결 못해 철군해버린 이유입니다.
러우전의 교훈은 드론이 아니고 ...역시 재래식 무기 - 포탄 포병 전차 보병이 짱이구나로 결론 났다고 들었습니다.
드론이 전쟁의 양상을 일부 바꿀수는 있겠으나 승패를 가르지는 못해요.
결국 러우전의 승패를 결정지었던건 누가누가 더 포탄을 더 많이 쏘냐. 누가누가 더 많은 전차와 보병을 투입하고 진격시키느냐로 결정났습니다. 전차는 드론으로 무용론은 커녕 대응방법이 더 발전되고 드론과 유기적 작전을 펼쳐 오히려 효용성이 더 강화되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보다 포를 훨씬 많이 쏘면서 걍 전차 물량으로 밀어버리고있어요.결국은 예나 지금이나 전쟁은 지상전입니다.
천하의 미국도 지상전 늪에 잘못 휘말리면 막대한 사상자 내고 gg입니다.
러우전을 코앞에서 본 유럽 각국이 드론이 아니라 서둘러 포탄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앞다투어 자주포와 전차를 사들이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2026%EB%85%84_%EC%9D%B4%EB%9E%80_%ED%95%99%EC%82%B4
6.25때와 지금을 비교요...
그 둬에 난리 났죠...
6.25는 기술과 힘이 없어서 오래걸린게 아닙니다
유럽/미국 vs 러시아의 전쟁이죠.
트럼프 되면서 미국이 발뺐을 뿐인거구요. 우크라이나가 누구 돈과 무기와 지원과 기술로 싸우고있나요?
그들은 그냥 대리전을 치루고있을뿐입니다. 그러니 젤런이 큰소리 빵빵 치고있는거구요
이란을 참수작전이 아닌 땅따먹기로 한다면 베트남이나 우크라이나 꼴 날수도 있죠.
결정권자인 노인들이 깝치면 깔끔하게 그 노인네들만 제거하는 아메리칸 스타일을 저는 선호합니다
한국도 전쟁시작하면 비슷하게 전개될듯.
러우전 초기 때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렇게 몽둥이 휘두르는걸 실제로 다시 보니 미국이 얼마나 대단한 나라인지 새삼 느껴집니다.
줄타기 외교 이런거 의미 없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집니다. 넘버 원 앞에서 줄타기를 왜 하나요. 박쥐 셀프인증 하는것도 아니고.
지도부는 죽을 줄 알고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했다고 합니다.
이란도 내부적으로 정리하면 뭐가 카드를 꺼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