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발이들 주인 있을 때만 사납게 짖는거 생각 나네요 미국이 공화국 최고의 원쑤라며 짖을 때는 언제고 이제는 꼬리 치네요 한세대만에 신념이 무너지는군요 중딩을 세습 후계자로 내세우는 한심한 괴뢰국 수준
온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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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2026-03-01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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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부담스러운 건 말과 역사와 핏줄이 같은 남한이지 미국이 아닙니다. 북한은 김일성 시절이었던 1988년 무렵에 소위 '3자회담'이라는 걸로 전환했습니다. 바로 몇 년 전만 해도 남북 양자 대화를 내세우다가 남한의 국력이 높아지는 기미가 보이자 전략을 바꾼 거죠. 김영삼 시절에는 아주 노골적으로 북미 대화만 하면서 남한에겐 석유와 경수로 건설 비용을 빼갔죠. 그들로선 김대중-노무현 시절의 정상회담=>개성공단 루트가 정말 목숨을 건 '도박'이었다고 봐야 합니다. 도박을 딱 한 번 더 시도해본 게 김정은-문재인 정상회담이었는데... 뭐 결과가 그렇게 됐죠.
마두로, 하메나이 사건 보면서 미국은 대대적인 국지전 규모가 아니고, 사람하나 죽이는/납치하는 핀포인트 처리는 언제든지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게 설령 한 국가의 대통령일지라도요. 사실 놀랄 것도 없죠,, 국방비 1000조원 넣는 천조국이니까요. 북한도 사실상 미국이 맘만먹으면 김정은 죽이는거 일도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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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증거입니다.
한국에게만 큰소리 쳐서 자존심 세우는 모양이죠
미국이 공화국 최고의 원쑤라며 짖을 때는 언제고 이제는 꼬리 치네요
한세대만에 신념이 무너지는군요
중딩을 세습 후계자로 내세우는 한심한 괴뢰국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