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방송 공식 발표 내용입니다 오전 업무중 순교했다고 나왔습니다.
어제 이스라엘이 오전에 공격을 했는데 그때 사망한것이 확실해졌군요
이스라엘은 저녁보다는 오전 공격을 선택했고 몇달간의 작전 끝에 공격 시기를 맞출수 있었다고
어제 오전 공습때 언급했습니다.
오전 공습 직후 피해 확인해서 하메네이는 언급 되지 않았고
혁수대 사령관 및 국방 장관등의 사망은 확인하였고
공습 이후 1시간동안 하메네이가 연락이 두절된것으로 바로 속보가 나왔으나
하네메이의 사망 여부는 바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사진1은 타헤란 근처 혁수대 사령실 공격이며
사진2는 하메네이 집무실 공격직후 사진입니다.
1,2 타켓에 대한 동시 공격에 들어갔고 하메네이는 오전 자신의 집무실에서 1사진의 사령부와 공격을 위한 회의도중
폭격에 사망한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1 사령부와 2 집무실의 동시 공격으로 인하여 이란 신정은 상당한 타격을 입은것으로 보입니다.
(모사드는 여전히 무섭습니다...)


하메네이도 암살시도가 있을거라는걸 모르진 않았을꺼고 보안을 철저히 했을텐데...
지금 김정은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