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전에 이재명 악마화중에 하나가
반기업 성향.
이재명 대통령 되면 너무 노동자 편만 들어서 기업들 죽는다.
이런 반기업 프레임을 얼마나 씌웠나요.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 시절 기업을 위한 규제 완화나 큼지막한 정책도 많습니다.
특히 벤쳐나 it 기업들 자기 권한 안에서는 해줄수 있는것은 많이 해줬죠.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야 나라도 잘살고 세금도 많이 걷을수 있으니 많이 도와주고
그대신 제발 노동자들좀 겉이 살자 주의인데
이걸 왜곡 했죠.
지금 어떤가요.
이제 하이닉스 삼성 현대 그밖에 많은 회사들이 앞으로 있을 더큰 시장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 할수 있게 되었죠.
지금이 끝이 아니라 더 큰 투자를 해서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대비하고 국민들도 잘사는..
진짜 말하기도 싫지만..
그 부산 시장가서 떡볶이 먹던 양반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회사의 회장과 치맥 먹는 시대로 왔으니..
자기가 뭔가 물질적 이득을 위해 정치하는 인물들이 아니면 모두가 발전하더라고요.
실제로는 지금 보는바와 같이 친기업에 실용주의 정치, 외교노선인데.
앞으로는 과거의 기업성향에서 탈피하고, 좀더 사회에 환헌하면서 국민들의 존경을 더 받기를 기대 합니다.
이재용회장이 이재명 당대표를 대선전에 만난걸보면
그렇지 않았을것 같은데요? 그것도 탄핵전이였는데.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 재임시절부터 대통령은 친기업 활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때도 기업 회장들을 자주 만나기도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