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닷컴 라이브, 쿠팡, 네이버 공식 파트너 4곳, 통신 3사 등 모든 채널에서 가격이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판매 채널 별로 다른 건 만 원이나 이만 원 정도 적립이나 기존 플랫폼의 카드 결제 방식 정도고, 거기에 통신사들은 제휴 서비스 몇 개 넣어주는 게 차이점임니다.
그 외에 스토리지 더블로 올려주거나 1TB 할인, 기기 자체의 판매 가격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채널은 매입 수량이 많았을 거고, 그만큼 단가 할인을 받았을 거거든요. 100만 원짜리 소비자가 제품을 70만 원에 떼와서 한 대당 마진이 30만 원이라 하면, 어떤 채널은 10만 원 할인해서 90만 원에 팔 수도 있고 대량 매입으로 단가를 낮춘 채널은 좀 더 크게 20만 원 할인해서 80만 원에, 어떤 곳은 79만 9천 원에 파는 게 정상입니다. 더 많이 팔기 위해 당연히 경쟁하는 거죠.
근데 모든 곳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본체를 팔고있습니다.이건 삼성전자에서 미리 판매 채널들한테 "이 가격에 팔아라"라고 지시를 하달한 거라고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 다음에 정식출시 되면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건 당연한거죠.
파세코도 전에 비슷한 걸 하다가 공정위에 철퇴 맞은 걸로 알고있는데, 이게 당연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래놨으니 앞으로 그래도 된다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상시판매는 판매가가 다릅니다.
체인점들은 왜 가격들이 다 똑같을까요?
다이소도 그렇구요?
담합이네요?
전부 직영이 아니고, 일부는 가맹이면 일반 개인인데 이윤을 위해 본인 소득의 일정 부분은 포기해도 되잖아요?
그거야말로 저 쇼츠에 나온 매가 강제규제인데요?
1. 일단 얼마전까지 단통법때문에 채널별 차별화가 불가능했전 점 -> 가격 유지로 소비자 후생에 도움이 되면 위법성이 없다고 보는데, 불과 얼마전까지 가격 균일화가 소비자 후생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의 법률이 있던거니깐요.
2. 아마 명시적인 페널티 조항이 없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차피 공급자도 단일한 대체 불가능한 제품이니깐요
부가적으로 사전예약에 공급자 차원에서 일정한 혜택을 주는데, 물품 자체보다 이 부가혜택과 연관해서 가격제한이 걸러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 제품 풀리면 이거 가지고 말 나올듯 한데,, 테크 유튜버들도 90%는 광고 기생충들 이더군여
물론 삼성이 협박은 안하겠지만 가이드가 있겠죠....
s26을 삼성도 만들고 엘지도 만들고의 전제에서
둘이 가격을 담합했다면 모를까...
가격 통일의 방법과 목적을 봐야하는데 소비자 몰래 해야 기만행위가 성립하고 경쟁 제한을 통한 나눠먹기, 사기, 시장 우위 확보 정도입니다.
이 논리면 다이소도 전국 어디서나 균일가 정찰제이니 담합이라고 봐야하는데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