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고
이란을 공습해서 이란의 국가 지도자를 죽이는 행위나
러시아가 우크리이나를 침략하는 거랑 똑같은 전쟁 행위 아닌가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하는 전쟁이
러시아나 중국이 저지르는 전쟁과 뭐가 다른 건지 전 도무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이스라엘이나 미국이
중동 국가 국민의 인권을 생각해서 전쟁을 벌이는 건 아니잖아요.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고
이란을 공습해서 이란의 국가 지도자를 죽이는 행위나
러시아가 우크리이나를 침략하는 거랑 똑같은 전쟁 행위 아닌가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하는 전쟁이
러시아나 중국이 저지르는 전쟁과 뭐가 다른 건지 전 도무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이스라엘이나 미국이
중동 국가 국민의 인권을 생각해서 전쟁을 벌이는 건 아니잖아요.
미국은 마두로, 하메네이같은 학살자들을 바로 없애버렸죠.
4년을 질질 끌면서 국민들 힘들게 하는 푸틴
전쟁은 옳지않지만 너무 비교되네요
핵무기를 보유하려고 하는데 가만히 냅두나요?
주변국에 바로 미사일 공격을 퍼붓는데 저게 정상인가요?
핵 시설 파괴한다음 계속 최후 통첩 날려도 꾸준히 말은 안들었죠...
시설만 파괴했으니까 핵무기 만들려고 하는 독재자는 내버려두는게 말이 되나요??
불업계엄이후에는 정당성마저없어졌지만.
진짜 이상하게 표현하시네 ㅋㅋㅋ
그쪽같은 사람때문에 전한길이 날뛰는거죠.
둘다 똑같이 거짓말만하네 ㅋㅋㅋ
저기요. 거짓말은 하고 살지맙시다
혁명이 성공해서 신정체제로 바뀐거에요
그리고 지금은 거기 국민들이 산정체제를 폐기하기를 원하는거구요
자기네 나라를 이끌어가는건 그나라 국민들이 알아서 할 일이고
다른 국가들은 자국에 이익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따져서 행동하는거에요
이번에는 이란 국민들이 신정 폐지 원하는것과 미국의 이득이 맞아떨어졌네요
외관상은 대체정부를 세우죠.
점령을 하면 침략이지만, 점령하지 않고 빠지니 해방이죠. 이란은 어찌될지 몰라도 조사단? 평화유지군? 복구지원 기업? 이 들어가겠죠.
거짓말 안한다면서요
그리고 사우디 일은 사우디가 알아서 하는게 맞습니다
사우디가 이란처럼 시민들 3만명씩 학살했나요?
갖다 붙일걸 붙이세요
나토가입 안된다. 나토 미사일기지 안된다 하는데 다 하려고 하다가 처맞은거였죠
과거 소련이 쿠바에 미사일기지 세우려고 할때 미국이 얼마나 발작했는지 안다면
그런소리 못하는게 정상이에요
얼마전에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해서 마두로 잡아간것도 마찬가지에요
중국 끌어들여서 헛짓거리 하다가 처맞은거에요
당장 현시점 한국만 해도 부일 매국노들 쌔고 쎘는데 우크라이나 라고 매국노들 없을까요
한국 내부에 공산주의자들 숨어있는것 처럼, 매국노들이 우파네 윤어게인이네 라면서
설치고 다니는것 처럼 거기도 분명 나치 있고 매국노 있습니다
아예 대놓고 네오나치들이 활개치고 다니는데 왜 자꾸 없다고 하시나요?
그리고 안그래도 호시탐탐 기회 노리는 러시아 눈돌아가게 만든게 사실 맞잖아요
인정 하면서 왜그러심?
한국에서 이승만 재평가 어쩌고 씨부리는 잡것들이 설치는것 처럼
그동네에도 나치 매국노들 재평가 어쩌고 하는 잡것들이 설치는게 사실이잖아요
그런걸 우경화 라고 해요. 네오나치가 일부 극단주의자 몇몇인가요?
누가 선이냐 악이냐 내가 당하냐 안당하냐의 차이일뿐이니...까요.. 기득권들 힘싸움에 애꿎은 국민들만 희생되는거죠..
우리나라 광주시민들이 518 당시 미국개입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묵인하다시피했죠 그래서 지금까지도 미국원망하는 사람 많아요 이란 정권반대하는 시위이후 민간인 사상자 엄청나게 나왔다는게 팩트고 이란 일반 시민들 다수가 미국개입을 원했던것도 맞고 미국에게는 이란칠 좋은 명분이죠
명분이 옳으냐 그르냐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평가할 수 있지만 명분 자체가 없는 전쟁은 없어요 그 명분을 이해 당사자 누가 인정하고 얼마나 다수의 사람이 인정하냐의 차이일 뿐인거죠 만약 제시한 명분이 반인륜적이고 전세계적으로 이해 못받을 수준의 억지거나 했다면 UN 연합군 같은 상황도 발생할 수 있는거구요
명분은 선의의 다른말이 아닙니다
이란은 최근에 민주주의 억압하고 국민 몇만명을 학살한 상황인데다, 핵무기 개발을 진행하면서 미국한테 공격의 명분을 줬던 상황입니다.
몇십년 동안 무슬림 과격주의자 손에서 이란 국민들은 민주주의와 자유를 말살당한 상태였고, 여러 테러리스트 단체를 지원하면서 엮인 관계입니다.
반대로 우크라이나는 민주주의 체제에서 평화롭던 나라였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명분이 사실상 없었습니다.
오히려 러시아가 푸틴의 장기집권 체제였고, 수많은 러시아 국민과 우크라이나 국민을 전쟁터로 끌어들였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싫다고 해도, 글쓴 분의 의견은 독재체제와 테러리즘을 옹호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선을 너무 넘어도 너무 넘었습니다.
세상 바뀌어도 나라 망해가도 조선시대 선비들 성리학적 정의와 그에 기반한 명분 따지고 있듯.. 말이죠.
그러면 저기 중국이나 북한은 그냥 사라져야할 나라입니다. 일당 독재국가인데다가. 인권 유린이 말도 못해요. 그래도 그들과 잘 지내자면서요.
미국이 체면이나 눈치안본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변한 것을 알리는 신호탄이 지난번 마두로때와 이번 사건으로 증명 된겁니다.
현 우리 정부도 대통령이야 잘 하리라 믿지만.. 그 아래 있는 사람들이나 민주당 일각에서.. 학생운동하던 시절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19C 말 20세기 초에 우리가 정의가 없어서 나라 빼앗기고 분단된게 아니죠. 다시 그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_-;;
현 시점에서 미국과의 동맹 그리고 이제 미국의 아시아 지역 대리인이 될 일본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한 이유죠.
지금 반도체로 그나마 먹고사는거.. 미국이 중국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선도 마찬가지구요. 미중 시장이 분리되니..
그 사이에서 우리가 미국쪽 편이라 먹고사는 단계로 갈 겁니다. 그 와중에 정의론 따지는게 중요한게 아니죠.
오야붕한테.. 적당히 맞춰주는게 중요하죠. 잊지 마세요. 미국은 1차 세계대전 이후.. 쭉.. 늙었어도 패 권 국 입니다.
죽어도 혼자 죽지 않아요. 이제 우리한테 명확하게 자신의 편에 설건지 아닌지.. 확실하게 하라고 할 겁니다.
이것만 생각하십시오.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하는 각각의 행위가 - 우리나라에 이익이 되는가 아닌가.’
지구 역사상 국제관계에서 의리는 작용 했던 적 있었어도, 정의가 작용 한 적은 결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위구르족 탄압에 왜 뭐라했겠어요. 그냥 중국에게 명분을 들이댄겁니다.
정의는 그냥 가져다 붙이는 명분이예요. 명분만큼 기준 없는 것도 없거든요.
로힝야족은 털끝만큼 신경도 안쓰잖아요.
그렇다고 트럼프가 선 인가요? 영화 주인공 처럼 100% 선 으로 표현될수 있는 사람은 현실에는 없습니다. 얼마나 선 인지 악인지 우리가 판단하고 견제 해야되는 것이죠.
러시아보다 윤석열을 더 닮았죠.
유로마이단 기간 학살이나 신나치주의자들이 학살한거는 외면하고, 정작 이란 내부에서 벌어진 정치활동에는 무슨 히틀러가 재림한거마냥 스코프를 쐬어대니까요
한국 언론이나 시선이 전부 미국 받아쓰기니 뭐 당연한 결과입니다
한국사람들은 그냥 세상 외교에 관심이 없고, 2세계의 시선엔 더더욱 관심이 없어요. 우리 나라랑 친한 이란조차도 말이에요.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알고 세계 곳곳의 사태를 한칼에 재단 하시고 거기에 신의 평가라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시죠. 현실은 그냥 미국이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말하고 싶은 대로 듣는 것에 불과한데요.
사산조 페르시아가 이란 이름의 원류인데, 사산조 페르시아의 이름이 정확이 어떻게 되고, 민중들은 무슨 종교를 믿었나요? 이란 제 3의 도시는 뭔가요? 12이맘파의 성지는 어딘가요, 아니 이맘이 뭔지는 아나요? 이란이 수도를 옮기는 이유는? 이란에서 몇십년째 분리독립을 하려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이란에서 가장 중요한 강은 어떤 강인가요? 사람들 아는 거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그냥 UFC에서 미국팀 이란팀 응원하는거마냥 쇼에 서사를 부여해서 응원하는 수준의 정치적 감각을 가진 것 뿐이에요. 이런 국민들의 감각이 선진국 한국의 외교정책의 격에 맞는걸까요? 이런 사람들이 평소엔 민주투사인척 한다는게 더 코미디죠.
까놓고 말해 한국이어도 그랬을까요? 5.18정신이 한국의 정신인 이유는 한국인이 한국인의 힘으로 독재정권을 타도했기 때문입니다. 12.12때 미국이 서울 폭격하거나 전승절 행사 참가했다고 박근혜를 미국이 납치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니면 피노체트의 사례을 한국에 적용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값 잡겠다고 이런저런 정책 펼치니까 한국 부동산 재벌들이 미국 사주해서 미국 특전사가 이재명을 암살한 다음 이준석을 대통령 삼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냥 충격적인 내정 간섭이고 한국인 스스로는 정치를 할 수없다고 판단하는 미국의 한심한 차별적 망상일 뿐이죠. 거기에 편승할 이유는 없습니다
내가 이상한건지 몇만명 죽어도 다른 나라 일 이라고 별 말없이 살다가
그 몇만명 학살 수괴 죽이니 나는 동의못해 이러는 사람들 뭘 말하고 싶은 겁니까?
계속 이란 시위하는 시민들 죽어나가라는건지 미치광이 종교쟁이한테 핵폭발 스위치 쥐어주라는건지.
지금 이란이 하는 짓거리가 북한이랑 뭐가 다르죠?
김정은 죽이는 것도 반대하실 생각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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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발췌네요 우리나라가 그랬듯 남의 나라 사정 우리는 모르지요.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고 상상하는 것뿐
그럼에도 이 양자적 입장을 칼로 무자르듯이 양극단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미중 갈등 사이에서도 레드팀,블루팀에 매몰되지 않고 오직 한반도 구성원들의 생존과 이익을 보장하는 방향이라면 회색지대도 필요한거죠.
미국이 맞냐 러시아가 맞냐...궁극적인 정의로 해석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 문제죠.
미국의 행동에 한국은 어떤 생존과 안정, 이익을 도출할수 있느냐, 러시아는, 중국은, 북한은...
이익에 반하더라도 안정에 부합하면 선택하는거고, 안정에 반하더라도 생존에 부합하면 선택하는 걸겁니다.
그런면에서 북한의 핵개발도 생존이란 측면에서 추구되는 것일테고..
한국 역시 그 반작용으로 핵보유나 미국과의 안보, 중국,러시아와의 공존..을 대안으로 계속 유연성있게 가야하는 것일테고요
미국이 이란을 지금시점 공격하는건 왝더독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이 둘을 동일선상에 비교하니 동의가 어렵네요.
중국,러시아=힘없고 약한 애들 괴롭히는 나쁜 일진,양아치들
미국,이스라엘=저 나쁜 일진,양아치를 참교육 해주는 또 다른 존재 이렇게 되겠죠.
그리고 베네수엘라 때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일반국민들은 독재자가 제거 당했으니 좋아하고 축제 분위기 잖아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본질적 의도가 뭐가 되었든 간에 결과적으로 보면 결국 그 나라 국민들을 위하긴 했네요.
미국의 베네수엘라 이란 침공 = 독재자 처단이라는 명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행위를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