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유도탄·자폭드론으로 이란 군시설·수뇌부 나눠 동시타격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작전 초기 몇 시간 동안 공중·지상·해상에서 발사된 정밀 유도 무기(precision munitions)가 투입됐으며, 중부사령부 산하 태스크포스 스콜피온 스트라이크는 전투에서 처음으로 저비용 자폭 공격 드론(one-way attack drones)을 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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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방송은 아야톨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비롯해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알리 샴카니 국방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공습의 표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왕 전쟁을 시작했으면,
압도적인 파워로, 회생불가하게
만들어 놔야죠..
어중간하게하면, 또 핵개발을 한다라고
어그로를 끌게 분명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