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과 같이 자치단체 소개팅 맞선 국가적 지원으로
온라인 맞선 등등 이런 지원이 가능해서 만약 저같은 시골살이 노총각도 할 수 있다면.
자녀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최소 2인 이상으로, 약조를 지키지 못할 시엔,
모든 지원은 반납하고 상응하는 봉사활동이라도 하겠습니다..
라고 깊은 이 밤
뒤척이며 소리 없이 외치어본다.
라고 하기엔..
그보다 왠지 임기 중에 어느때보다 대한민국 혼인율이 가파르게 상승할것 같습니다.
출산율도요.
어찌 그리 기대에 한 톨 어긋남이 없으신 대통령님과 동시대를 지내게되어 신기하고 기쁩니다.
지금은 국가, 정부가 나서서 난리를 쳐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 시대에 따른 여자들의 변화는 큰 변수죠.
혼인률이 조금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그건 기존 결혼예정이었던 사람들이 미룬 것을 이행한게 작용한거지 실제 결혼 증가는 거의 미미합니다.
혼인성공 및 지속률이 높은 국가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국제결혼으로 빠르게 변하는게 현실이기도 하고 국내결혼은 앞으로 점점 더 그 비율이 감소하게 될겁니다. 어쩔 수 없는 변화입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