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제대로 못자며 쓰리잡을 뛰고 있는 요즘,
간간히 식사할때나 보는 티브이에 이재명 대통령의 성과 뉴스를 보며 힘을 얻고 사는데
민희진 관련 뉴스는 놓쳤었군요.
- 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6082647
- 민희진 “256억 원 대신 뉴진스의 꿈 펼칠 수 있게 해달라”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82230
과연 방시혁은 민희진이 내미는 "화해의 제스처"를 받아들일까요?
(떳떳하다면 방시혁도 공식 기자회견 좀 제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 이런 뉴스기사 나오면 꼭 꼬아 듣고,
민희진에 대한 혐호글 쓰며, 악의적으로 해석 하는 사람 있겠죠~
그런 분들은 오늘도 수고하십니다. ㅎㅎㅎㅎ


자주 웃고 자주 행복하라.
오늘 가장 기분좋게 웃는 사람이 마지막에도 웃게 된다.
세상의 좋은 것들을 마지막으로 미루지 말라.
지금 당장 누려라.
- 프리드리히 니체 -
꼬이셨군요. ㅡㅡ
뉴진스 계약문제는 이기기 힘들져
뉴진스 평가액이 2조인데 200억 들고 화해는 인될거 같긴합니다
이젠 그저 지겹네요...
방 : 왜에~? 왜그러시는건데요? 그냥 하던대로 하시죠?
승자가 비긴걸로 하자 하면 패자는 냅다 엎드리며 고맙다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그러니까요. 이상하죠?
그냥 하던대로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ㅎㅎㅎ
잘 아시네요. ^^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및 해지 확인 및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모두 민희진이 승소했어요. ^^
정답입니다.
이 사건을 좀 멀리서 한번 바라보세요.
처음부터.
이건 민과 방의 싸움인데..
초반 이슈의 크기를 보면 뉴진스가 아일릿이 가장 크게 피해보았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 현상은 민이 만든겁니다.
그래서 민이 욕 ㅊ 먹는거에요.
ㅎㅎㅎ
최근 민희진-하이브 소송에서 민희진이 승소했죠. 판결문은 보셨나요?
누가 이 사태를 만든걸로 판결 난걸까요?
“카피 의혹 정당”? 누가 뽑았는지 몰라도 악의적 왜곡 자막이군요. 🤨
민희진 본인부터 표절이라고 단정한 적 없다고 발뺌한 사안입니다.
법원에서 인정한 건 민희진이 유사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 게 중대한 계약위반이 아니란 것 뿐인데
교묘하게 표절, 카피를 인정한 것 처럼 보이게 왜곡해놨군요.
그리고 그나마 그게 중대한 위반이 아니라는 판단도
뷔의 적당한 맞장구를 유사성에 대한 증거로 채택한 결과죠.
뷔 본인이 문제제기한 이상 2심에서는 증거 채택 안 될테구요.
“경영권 탈취, 실행 없는 사담일 뿐”이란 것도 판결문의 뉘앙스와는 상당히 다른데,
대체 이 자막 누가 만든 겁니까? 🤔
그 유명한 이선명씨 기사는 아닌 거 같은데 말이죠.
추가) 그리고 이미 확정 판결인 전속계약 확인의 소 판결문에 민씨가 먼저 여론전했다고 적혀있습니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감사가 보복성이라는 주장과 관련해선 "민 전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감사는 보복성 감사로 볼 수 없고, 여론전은 민 전 대표가 먼저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재판부가 하이브를 언플로 비판했는데 뭔 말씀이신지?
기사 링크 드리오니 3번 소리내 읽으세요 ㅎ
https://naver.me/IFEzdZNM
탬퍼링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전속계약 확인의 소 확정 판결입니다.
소리내서 외우실 거 까진 없습니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59173
훗훗.. 작년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기사를 가지고와서 짜맞추기 하시는군요. 대단합니다.
제 글이 무슨 소송건인지 2번 읽으시고 제가 드리는 이번 2026년 2월 재판부 의견 캡처한거 3번 읽으세요. ㅎ
"
거기 판결문에 탬퍼링 관련 내용도 다 있습니다. 읽어보세요.
민희진이 뉴진스 전속인 어도어 채로 가지려다 실패해서 뉴진스라도 빼가려고 한 거라는 내용인데 이게 어떻게 관련이 없나요? 소송할 때 다 엮이죠.
게다가 민늊한몸은 원래 민희진 지지자들이 주장하던 건데요.
"
민희진 지지자분들께서 하시는 얘기는 다 똑같아서 그냥 다른 사이트에서 단 댓글 붙입니다.
이미 같은 내용 두 번 복붙하셨고 그건 저도 마찬가지이니 계속 공전할 거 뭐 더 이상 대댓글은 안 달겠습니다. 😎
전 최근"민희진-하이브"소송건 관련한 판결문 드린건데 대체 읽기는 하시는 건가요???
제바알~ 이번 소송건 판결문 좀 읽으세요.
그냥 본인의견 한테 유리한 내용 가져와서 다른(최근의) 소송건의 판결문을 부정하려 애쓰시지 마시고요.
민희진 '256억 포기' 제안 안 통했나... 하이브, 292억 공탁 '맞대응'
이뉴스는 안보셨군요...
대한민국 재판부가 하이브 비판한 핵심 요약 기사 드리옵니다. ^^
https://naver.me/IFEzdZNM
20일, 26일이 뭐 어쨌다는거죠?
하이브는 패소해서, 풋옵션 소송 1심 판결 따라 공탁금 납부한 기사 저한테 주셨고,
전 재판부가 한 내용 기사를 드린건데 왠 날짜를 언급하시나요?
일단 저는 @킨브로KINBRO님 과 논쟁할 생각이없습니다
하이브가 화해 제스처 받을것인가란 글에
공탁금 납부하며 화해하지 않고 끝까지 갈거라는 얘기죠.....
맞습니다!
조만간 방시혁 주가 시세 조작 차이 혐의로 기사 크게 한반 더 나오지 않을까요?
진정성으로 보일려면 조건을 걸지 말고 256억 포기하거나, 받아서 기부하면 되는데 다른 소송 취하해 달라...
대퓨님은 다른 소송 더 하는게 두려운거죠. 그전에 이미지 빌드업하는 거구요.. 맞다이로 들어오라더니...
이걸 화해의 제스처로 보셨다면 할말이 없네여.
승소한 민희진이 패한 하이브에게 손을 내밀었으면 화해가 맞죠 ㅎㅎㅎ
그것도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구도 말이죠.
뭐 아니라 생각하시면 브룩클린 님 말씀도 맞고요 ^^;;;
이런 말이 제일 웃긴 이유는
사람들은 아직도 비틀즈 노래를 듣고
스파이스걸스 콘서트를 가기 때문이죠
뉴진스는 2029년까지 아무 활동 안 해도 안 잊혀져요
그럴수 있는 그룹이 아닙니다
지금도 뉴진스 노래가 멜론차트 TOP100에 있는건 아시나요? ㅋ
비…틀즈
스…파이스걸즈. 요?
방시혁이 과연 화해를 받아주고 모든걸 종결 처리 할까요? 지금으로선 그럴가능성이 낮아보여요.
지겹다, 그만보고싶다, 잊혀진다란 소리 하는게
너무 구차하네요 ㅎㅎ
앗 딴 댓글보고 대댓글 달았어요. 죄송합니다.
존레넌 관뚜껑 열고 뛰쳐나올 소리네요.
지능적 안티인가?
저런 말도 안되는 민희진의 헛짓거리를
받아 드린다면 방시혁은 똥 멍청이죠.
방시혁이 그렇게 멍청하지는 않을겁니다.
민희진도 저게 받아 드려질거라고 생각하고 저런짓을 하지는 않았을테고요.
다른 꿍꿍이가 있지요.
민희진은 방시혁이 개인적으로 빌려준 37억 이나 빨리 갚으라고 전해주세요.
이건 민사라서 이기고 지는 재판이 아닙니다. 무단이탈의 책임에 해당하는 부분을 비율로 따지게 되는데
하이브는 다니엘,모친,민희진 만을 무단이탈의 주체로 규정하지만
실제로는 복귀한 뉴진스도 무단이탈의 책임이 있고, 재판이 길어지고 논박이 첨예해질수록
복귀,미복귀 측 모두의 책임이 부각되어 서로의 귀책비율을 따지게 되는거고
누가 이기고 지고의 싸움이 아니게 됩니다.
그 와중에 민희진이 부담하게될 책임은 풋옵션승소한 250억 범위안에서 충당이 될것으로 추측합니다
60-160억 정도의 배상액, 명예훼손 폐소하면 여기에 5-20억의 배상액인거죠.
민희진 개인만 생각하면 그냥 이쯤에서 선긋고 남은 금액으로 새회사 런칭에 집중하면 되고
행여 책임부분이 더 크게 인정되 0원이 된다해도 (어차피 지금 공탁으로 묶여있죠) 투자를 받는건 어렵지 않아보입니다.
복귀뉴진스 측은 표면상 어도어,하이브가 보호해줘야 하는 딜레마가 있고
때문에 민지에게 꾸준히 핵심증거 제출이나 민희진,다니엘과 선을 긋게만드려는 시도가 있는것으로 추측됩니다.
무단이탈의 책임에서 복귀측은 수동적인 피해자로 규정하고, 다니엘,모친,민희진에게만 독박을 씌우는 구조인데
실제 정황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죠.
정황상 민희진이 개입했을 거라는 심증은 있고, 이 자체를 부정하거나 증거가 전혀 나오지 않기는 어렵지 않은가 합니다.
문제는 뉴진스 멤버들의 무단이탈이 민희진의 조종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본인들의 결단과 실행이 전제된것인데
남은 멤버들이 증언을, 민희진이 꼬셔서 그랬어요, 다니엘과 엄마가 꼬셔서 그랬어요....라고 책임을 돌리고 빠져나갈수 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 얘깁니다. 하이브는 이 구도를 위해 뉴진스 멤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겠으나, 정말 그에 따를지는 미지수겠고요. 그렇게 빠져나간다해도, 배신을 두번한 뉴진스에 대한 여론이 찬,반측 모두에게서 받아들여지기 힘든거죠.
민희진의 이번 기자회견은, 방시혁에게 진정 화해를 제안한 것이라기 보다, 뉴진스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감당해가자는 메세지가 더 커보입니다.
결국 무단이탈의 책임이 인정되더라도, 이미 공헌한 이익과 회사에서 정산한 부분은 제하고, 당시 민희진이 하이브의 소송프레임에 의해 부당하게 쫒겨난 (이건 풋옵션 판결문에서 설명이 되었죠)배경정황이 감안되어, 실제 배상해야 할 금액은 60-160억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고, 이마저도 민희진,다니엘,모친 포함 복귀 뉴진스까지 모두 n분해서 지게될 가능성이 있지않은가 합니다. 계약기간 까지 활동만으로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액수라 할수있고요.
이 과정상 증언압박이나 활동지원 미비등의 사안이 불궈지면 계약해지 2차전으로 가게될 가능성도 남아있고요.
정성들여 작성해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정독하며 여러번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