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명치료법은 거의 악법입니다.
그거 아무리 연명치료 안한다 서명해도.
보호자나 본인이 번복하면 연명치료가 들어갑니다.
문제는 의사가 금방 호전될것 처럼 설득을 하기 때문에
다 넘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현재 연명치료법이 왜 악법인지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데,
연명치료가 들어가면 절대 중단을 할수 없습니다.
중환자실 들어가는 이상 절대 거기서 빠져나오는게 불가능합니다.
과거에는 보호자가 요구하면 의사의 재량으로 가능했으나,
현재 연명치료를 중단하면 의사가 형사처벌을 받게 변했습니다.
고로 한번 연명치료 시작되면 죽어야 끝납니다. 죽지않으면 연명치료가 중단되지 않습니다.
무늬만 위원회를 만들어 위원회 동의 하면 연명치료 중단 해 준다 하지만.
이것은 하늘의 별따기 수준입니다.
연명치료 중단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보모님이 노령이면 반드시 명심하세요.
절대 연명치료 들어가선 안됩니다.
가벼운 폐렴이며 인공호흡기 꼽으면 호전된다 말하는데,
하지만 고령이면 가벼운 폐렴도 회복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경우 운명하는 단계인데, 의사가 이걸 중환자실 보내버립니다.
나이든 전문의 의사들은 안그런데, 응급실은 젊은 의사들은 상당히 무책임해요. 기계적으로 처리합니다.
고령은 절대 중환자실 들어가는거 아닙니다.
여러분 그냥 원글님이랑 대화하려고 시도하지 마세요. 그냥 답정너에요
뭐라고 말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듯 싶네요
뭐가 정답이라고 말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개인마다 상황이 다 다르고요
연명치료가 고통스럽고 안좋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도
막상 그것을 결정해야 할 시점이 올때
연명치료 하는 것에 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정답이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이거 최악의 임종입니다. 위 동영상이 정답입니다.
죽을때 가족찾고 죽어요.
중환자실에서 돌아가시는 분들은 원래 많고
연령대도 천차만별이고
당연히 고령의 경우도 많습니다
임종에 최악이 있고 차악이 있고 좋은 경우가 있나요?
그걸 구별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 정답이 있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정답과 오답이 나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답이 뭘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마다
개인의 상황마다
가족의 상황에 따라서
각자 다 다를텐데요?
노령이신분들은 본인이 임종을 직감하고 치료를 원하지 않고, 가족품에 있으려고 합니다. 임종할때 애기가 되요.
하지만 한번 중환자실 들어가면 돌이킬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100%라는 건 없다고 생각하고요
정답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임종에 정답이 어디있나요?
그런 건 없습니다
상황마다,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이건 정답이 정해진겁니다
죽을때 세상 누가 가족과 떨어져 죽으려고 합니까!!!!
현재 연명치료법은 한번 들어가면 중단이 안되, 가족손도 못잡고 죽어요!!!!
아니요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 상황에 따른 판단이 다를 뿐이죠
아니요 저도 겪어봤습니다
연명치료를 계속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과
연명치료를 계속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을 결정하는 것
여러 차례 겪었고
제 가족, 친척, 지인들의 경우에 대하여 겪어봤고
후회하는 사람과 후회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도 봤습니다
그것을 다 겪어보고 나서
그것을 알고있는 상태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 상황이 다르고
그에 따른 판단이 다를 뿐입니다
정답이 있다고 하는 말씀 그만하시고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 겁니다
남의 생각을 존중하세요
연명치료에 대해서
임종에 대해서
정답이 어디있습니까?
님이 아직 직접 경험해본적 없어 그렇게 생각하는거에요.
간접 경험과 직접경험은 천지차이 입니다.
그만하세요
정답이 없는 것을
왜 정답이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나요
환경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 100%라는 건 없고
연명치료는 안 좋다
연명치료는 좋다
연명치료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야한다
임종은 이렇게 맞이해야 한다
등등에 대하여
정답같은건 없습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일 뿐입니다
정답이 있다고 말하지 마세요
그런건 없습니다
임종은 가족과 함께 하는게 정답이랍니다.
아직 경험이 없어서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에요.
경험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정답이 있다는 말씀은 자제하시고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세요
이건 이견이 있을수 없는 일이랍니다.
연명치료하면
임종이 다가왔을때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나요?
무슨 말씀하시는거죠?
가족없이 죽게 됩니다. 위 영상 링크 올렸잖아요.
중환자실에도 가족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하시는 거에요?
임종이 다가오는 시기에 당연히 가족과 만날 수 있습니다
대체 무슨 말씀하시는거에요?
임종 단계다 하면 연명치료 중단을 쉽게 해줘야 합니다. 현재 법이 그게 어렵습니다.
임종 단계면 중환자실에서 나와 가족들하고 있다가 돌아가게 해야죠.
이해 가세요?
제가 지금껏 살면서 중환자실 들어가본 적 최소 10번 넘고요
면회한적 많고 여러명이서 들어간적도 많습니다
들어가서도 충분히 대화할 수 있습니다
임종시에 당연히 들어가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연명치료에 대해서는
의료진이 설명을 하기 때문에
가족이 잘 결정해야합니다
중간에 결정을 번복하거나 중단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새벽에 아무도 몰래 숨떨어지는게 대부분인데,
코로나 이후 중환자실 쉽게 못들어갑니다.
그걸 번복을 쉽게 하게 해 줘야 한다는겁니다.
이걸 왜 번복을 못하게 막아 놨냐 이거죠.
임종이 다가오는 시기라는 건
의료진이 대략적으로 알려줍니다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다는 식으로 말해줍니다
가족들이 환자의 상태를 보면 대략적으로 직감하게 됩니다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게 되지요
그래서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 것이고 자주 면회가야하는것이지요
의료진도 예상만 할 뿐 정확히 맞추진 못합니다
임종할거라 예상했는데 몇달 더 사는 경우도 많고
더 오래 사실거라 했는데 일찍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환자실 들어가면 약놓습니다. 환자는 의식이 없답니다.
치료 중단하고 정신 맑게 하고 가족과 죽게 하라는겁니다.
제가 중환자실에서 환자랑 대화를 나눴는데
그럼 제가 기억하는 케이스는 뭔가요?
중환자실 케이스가 100% 다 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케이스는 아닙니다
남의 말씀을 경청하시지요
자기 말만 다 맞다고 말씀하시면 되겠습니까?
산소 마스크는 연명치료가 아닙니다. 착각을 하시는군요.
그거 끼면 고통스러워서 계속 수면제 놓습니다.
고령이신분 가족찾기때문에 일부러 수면제 놔요.
중환자실에 들어가면 대단히 고통스런 치료가 계속 됩니다. 그러기에 수면제를 계속 놓습니다.
모르고 계시는군요.
끝까지 우기시네요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케이스가 있는데요
연명치료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대화가 가능한 케이스가 있고
여러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그만 좀 우기세요
저는 중환자실에서 환자하고 대화나눈 적 많습니다
남의 말 경청하는 태도부터 가지세요
그래야 남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님이 대화한건 연명치료 안하는 그냥 치료고요.
연명치료라고 하는건 딱 몇개 지정되어 있는데,
주로 고령이신 분들이 회복 안되면 연명치료 들어간답니다.
님 이거하고 대화가 될거 같아요? 이런걸 연명치료라고 하는겁니다.
이거 모르셨죠?
모든 경우가 님이 말씀하신 경우의 연명치료를 하는 건 아닙니다
연명치료에도 종류가 많습니다
제가 겪은 중환자실에 계신 분들은 저런 장치를 한 적 없습니다
그래서 소통이 어느정도 됐습니다
연명치료하고 퇴원하고 요양원으로 들어가서
다시 안좋아져서 다시 입원해서 연명치료하고 퇴원해서 요양원가고
이런걸 여러번 반복하는 경우는 흔하디 흔하고 중간 중간 대화 가능한 경우는 많습니다
남을 설득시키려면 경청하는 자세를 갖고 글을 쓰고 댓글을 쓰셔야죠
자기 말이 다 맞다는 식의 태도를 바꾸시지요
그래야 대화가 되고 설득이 됩니다
연명치료는 들어가면 중단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요. 그 연명치료를 이야기 하는겁니다.
임종 단계면 쉽게 중환자실에서 나올수 있게 해야한다는 겁니다.
이게 중환자실들어가 연명치료 시작하면 번복이 너무 힘들게 법이 되어 있어, 중환자실 가지 말라는겁니다.
대표적 연명치료는 심폐소생술, 투석, 호흡기삽관, 항암제 이런거죠.
특히 노인은 거의 폐렴이라, 호흡기삽관 많이 한답니다.
고령이신분 거의 폐렴으로 죽어요.
회복을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스스로 빼려고 몸부림을 치니까 마취제 넣어서 거의 대화도 못하고 그렇게 고통스럽게 계시다 새벽에 임종하셨습니다.
삽관 빼달라고 그렇게 요구했지만 들어주질 않았습니다.
문제는 현재 치료는 재량이나 중단은 사법처벌 대상이라는게 크게 잘못된거죠.
재량으로 시작했으면 재량으로 중단가능해야 합니다.
이게 안되면 연명치료 함부로 하면 안되요. 그래서 하지 말라는겁니다.
만약 의사 재량으로 쉽고 신속하게 중단이 된다면 그땐 연명치료는 자유 입니다.
애시당초 연명치료 중단에 사법적 잣대를 들이민 사법부의 패악질이며,
완전 의사 재량으로 법을 고쳐야 합니다.
살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줄기에 의사들은 연명치료 안하는걸 선호하죠
2차종합병에서 연명치료 한다고 하면 대학병원으로 전원보내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야 연명치료를 하든 그걸 넘어서는 단계의 치료를 하든 이루어질 수 있죠
그리고 연명치료 등을 안 하겠다는 의사가 있으신 분은 가족(보호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유하세요 그래야 본인의 기존 의지,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현재 한번 연명치료 들어가면 돌이킬수 없게 해 논게 문제에요.
그래서 악법이란겁니다.
이런게 뇌피셜이죠
그리고 당장 눈앞에 호전될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보호자ㅜ설명도 안하고 연명치료 중단 하시겠어요라고 물으면 그때는 또 사람목숨 하찮게보는 쓰레기 의사들이라고 욕하갰죠
응급실 젊은 의사는 기계적으로 응대해요.
그런식이면 어르신들 가벼운 기침으로 오시면 치료하지 말고 그냥 지켜보라는 건가요?
열심히 치료하려고 하면 연명치료해서 괴롭히려고 하는 나쁜의사고 치료안하고 놔두면 기계적이고 무념무상 돌팔이군요
법이 한번 연명치료 들어가면 돌이킬수 없게 해 논게 말이 안되는거죠
중간에 번복이 가능하면 누가 연명치료 거부하겠습니까?
문제는 임종순간인데도 한번 중환자실 들어가면 빠져나오지 못하게한 악법 때문인거죠.
이해 가세요?
이전에 직계가족선에서 연명치료 중단 동의받고 중단했더니 갑자기 연락도 안되던 친척이란 양반들이 튀어나와 왜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을 죽였네 어쩌네 하면서 멱살잡고 고소해서 그래요
그리고 그렇게 연명의료 중단한 의사를 살인방조죄로 처벌했어요
이미 사회에서 그게 옳은 법이라고 판례가 잡혀있습니다
의사 재량으로 둬야 하는건데, 법이 엉터리라 그렇습니다.
의사 재량이 정답이에요. 여기에 사법의 잣대를 들이민게 악법이죠.
사람이 언제 갑자기 안 좋게 될 줄 알고 이걸 미리 결정을 해 놓나요
교통사고로 뇌출혈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 비용이나 간호 문제로 치료중단을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낮에만 출근하는 연명의료 결정기구에 답변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응급실같은 치료장소에서 보호자 동의하에 한 시간 이내에 결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죠
우리 아버지 돌아가시직전 의사가 연명치료에 대해 설명을 자세히 해줬는데...
연명치료 동의하면 다시 취소는 어렵고 환자가 굉장히 고통스러울수도 있다. 연명치료한다고 살아돌아오는게 아니니 신중히 검토하세요. 그러던데... 무슨...
평소 다니던 병원 응급실 가면 지병을 알기에 괜찮을텐데,
대부분 응급실 뺑뺑이 돌다 뜬금없는 곳에 데려다 줍니다.
문제는 시작이 의사 재량인데,
중단이 불가능합니다.
중단은 의사 재량으로 못합니다. 이게 웃긴거에요.
의사가 꼽아놓고, 빼달라고 하면, 나 감옥가요 안되요. 이러고 있습니다.
중단이 안되서 문제인겁니다.
우선 처음부터 연명치료 목적으로 치료 들어가는 의사는 거의 없을걸요.
인공호흡기, 중환자실 =/= 연명치료 입니다.
폐렴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에서 자발 호흡이 어려울때 중환자실 가서 인공호흡기로 숨쉬는데 쓰이는 에너지 부담을 줄여주면서 버티는 동안 다른 치료가 잘 되면 인공호흡기 떼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오는걸 목표로 시작하죠
여기서 문제는 다른치료가 잘 되지 않을때입니다 다른치료가 잘 되지 않으면 인공호흡기를 떼면 죽는데 법적으로 이게 금지라 연명치료로 넘어가는거죠.
그러니까 연명치료 단계가 아닐때 인공호흡기를 달면서 치료가 잘 안되면 연명치료단계로 넘어간다고 보면 되고 연명치료로 넘어갈까봐 지금 치료 시작하지말자고 하는 의사는 당연히 별로 없습니다.
참고로 병원에서 가장 부족한 자원이 보통 중환자실 + 인공호흡기 관련입니다. 연명치료에 쓰이는건 병원입장에서 엄청 아까운거라는…
지금은 법때문에 그냥 중환자실에서 죽게 내버려 둬요. 이게 대단히 잘못된겁니다.
위 링크 영상이 그런 배경이 깔린겁니다.
그래서 위 영상에서도 연명치료를 하지 말라는겁니다.
기본적으로 자가부담율도 좀 올렸으면 합니다
어떤 의사들을 봐온건가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https://www.lst.go.kr/
이 부분은 동의를 하는데,
> 의사가 금방 호전될것 처럼 설득
이라니 어처구니 없네요.
방어적으로 '할려면 하시고, 보호자든 판사든 나중에 나(병원)한테 왜 안내 안 해줬냐고 하지 마쇼'라고 하는 말을, 보호자가 착각 할 순 있겠습니다만,
환자가 넘쳐나고 병상수는 부족한 상황, 의사가 가망성 없는/낮은 환자를 두고 보호자를 설득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의사가 그렇게 상황을 판다하고 말하면 보호자는 거부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