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0360?sid=104
https://m.dcinside.com/board/war/4667894
https://www.ynet.co.il/news/article/r1ltcgekwx
https://m.dcinside.com/board/war/4667929
핵무기 가지지 말라고 장거리 미사일 개발 하지말라고 결국 시작했다는것을 공식 선포 했습니다.
이란 하메네이는 어디론가 숨으려나요..
우려하던 이란 침공작전이 시작되나본데 이란은 고지대라서 지상군 투입이 정말 어려운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란 국민들도 어떤 방향성을 잡을지 과연..
민주화시위가 이틈에도 날지.
팔라비왕자도 빌드업하고 있구요.
이란 신정정부의 운명이 달린 현재 상황이라 봅니다.
트럼프때문에 세상이 늘 시끄러운데..이란 내부도 정상은 아시고..
만약 이란의 극초음속 미사일이 중국의 군사위성의 도움을 받아서, 항모를 전선에서 밀어내기만 하더라도..
(항모를 격침하지는 못 하겠죠.)
트럼프의 뜻대로 되지 않을 듯 합니다.
글쎄요, 제가 보기에 이번 전쟁은 극초음속 미사일의 대함 미사일 성능을 평가받는 첫번째 전쟁이 될 것 같은데요?
중국조차 실전 데이터가 없는 대함, 대항공모함 미사일전입니다.
이 기회를 중국이 놓칠리가 없어요.
그리고, 이미 이란은 중국의 군사위성을 통한 위성항법시스템을 도입했어요. GPS 가 아닌 베이두 위성항법입니다.
일부 루머이지만 DF-17을 도입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구요.
중국이 이란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지 않을 수도 있죠. 다만 중국의 군사 위성을 이용한 이란의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과 이를 대비하는 미해군의 방공시스템을 점검할 절호의 기회죠.
말씀마따나 굿이나 보면서 떡이나 먹으려 들 겁니다. 그런데 이 떡이 사실 어마어마하게 군사적 의미를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양안전쟁이 일어났을 때, 중국에게 미 항공모함이 접근하지 못하게 할 비수가 하나 생기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