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낚시였지만..... 진짜 그렇게 되리라 감히 예상합니다.
k컬쳐를 넘어 전세계 역대 최고의 기대작 붉은 사막이 이제 그 역사의 서막 스타트 3주를 남겼습니다.
펄어비스에 제 재산 50%을 투자했습니다. (4억 2천)
4억 2천이 2개월 뒤엔 10억이 되있을 거라 예상하지만
제가 살면서 인류 역사 최고의 게임을 즐기게 된 사람이란 걸 더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에
5090과 49인치 OLED 240Hz (DQHD)로 풀셋으로 다시 맞췄습니다. 1400만원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주식은 쉽지가 않죠.
만약 기대 이하의 상황 (컨텐츠와 게임자체는 만점이지만 버그와 렉)이 나와
주가가 단기간 급락해도 전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국산 게임회사가 진짜 고맙게도 리니지식 게임이 아닌 이런 거대 트리플 a 게임을 만들어준 것만해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이런 게임이 우리나라에서 나온다면 풀패키지는 기본이고 그 회사 주식 투자할겁니다.
결정이 쉽진않으실탠데.. 기존게임도
관리를 못하는 회사가 신규 서비스는 잘모르겠습니다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기획은 오랜기간 준비하더라도 게임개발은 2년이내에 끝내야 하는거 같아요...
범람하는 소울류에 지친 사람도 많아서
장르 특성상 2천만장 정도가 한계일거 같아요..
입소문 탄 스블과 p거짓이 300만장인데 400만장만 가도 성공이죠.
1억장 팔리면 정말 좋겠지만
제아무리 역사적으로 새롱운 이정표를 세울만큼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만들었다 치더라도
신규Ip게임은
1천만장을 달성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닙니다.
저는 도깨비 트레일러로 핫할때 좀 들어갔다가... 장기투자자가 되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