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를 6000까지 끌어올린건 개미들의 공격적 매수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죠.
원래 개미는 떨어지는 주식 받는게 주특기지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매수했던 적이 없죠.
상법개정과 더불어서 정부가 자본시장에 대해서 명확한 스탠스를 천명하니까
개미들도 안심하고 매수에 들어갔다고 봐요.
코스피를 6000까지 끌어올린건 개미들의 공격적 매수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죠.
원래 개미는 떨어지는 주식 받는게 주특기지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매수했던 적이 없죠.
상법개정과 더불어서 정부가 자본시장에 대해서 명확한 스탠스를 천명하니까
개미들도 안심하고 매수에 들어갔다고 봐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변동이 컷던 이유가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같은 주주환원이 없었기 때문인데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었으면 많이 번 만큼 시장에 환원하게 해야죠.
그리고 주식시장에서 개별주식 주가가 반토막나는건 미국에서도 흔한일입니다.
당장 엔비디아만 해도 그랬죠.
성장주 투자는 그런거 다 감수하고 하는 거죠.
완전 꼭지에 사야 반토막되는거라 그 대상자가 많지는 않을걸요. 주식은 딸각하면 팔리니까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반토막이 미국보다 더 흔한일인데 국장투자자들이 반토막을 모를리가요.
상승장과 하락장의 성격은 완전히 다르죠
네. 근데 대통령이 종목 찍어준적은 없으니까 본인의 선택인거죠.
산 값에 환불도 안되고,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대통령 말만 듣고 주식하는 사람이면 상장폐지를 당해도 싼 겁니다.
그 대통령이 이재명이건 윤석열이건 간에요.
이재명정부의 자본시장에 대한 머니무브 기조와 그리고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는 사람이라는 믿음. 거기에 기업들의 펀더멘탈 대폭 개선 등 모든게 조화를 이루어서 만들어내고 있는거죠
그 무엇도 빠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