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꿈이라고, 그러니 플라시보적 실재에 만족하자 하니, 실재감이 오히려 미친듯 급상승하네요.,
세상이 실재라고 믿으면 불안한 꿈같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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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으로 엄격하게 사고하는 차이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