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리오시티 23.8억 급락 거래가 떴습니다. (물론 증여 아니냐는 말 돌고 있는데, 누가 저렇게 대놓고 가격을 깎아서 증여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시세보다 3억 초과해서 깎으면 다 티가 날텐데요.)
그러다가..

실제로 “호가” 25.8억 매물 등장했네요. 이틀만에 또 1.2억 네고하는 매물.
여기에 부동산 커뮤니티는 난리입니다.
“비로얄동, 비로얄층이라 당연히 싼 게 맞아요~ 가격 하락은 없어요~ 이재명이 분당집 팔아서 결국 전월세 가격 상승할 겁니다~” 이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헬리오 25억 진입했다니까 비추 폭격 당하는 모습.
지금 강남3구는 확실히 가격이 유의미하게 낮아지고 있네요.
근데 현금부자는 대체 어딨죠? ㅋㅋㅋㅋㅋ 왜 안 사는 건가요.
2찍 성향 부동산 찬양자들은 호가 낮추면 현금 부자가 다 쓸어가서 불패라고 하던데요????
집 하나도 없는데 30 억짜리를 투기용으로 든 사람이 이리 많다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