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클로드 개발사 엔트로픽을 모두 사용 중단시키겠다고 하고 있더군요.
이유가 클로드를 무기화, 즉, 자신의 권력 강화에 쓰겠다고 했더니, 그걸 양심상 거부했기 때문이랍니다.
반대로 챗지피티 개발사인 오픈AI 부회장 중 하나는 트럼프지지선언까지 했다는군요.
제가 보기엔, 이게 AI성능과도 연관있는 듯 하네요. 뭔가 챗지피티는 돈벌이용 인공지능이 되어 가고 있는 거 같네요.
실제 챗지피티를 사용해보면 대부분의 답변이 마치 비서가 사장에게 요약보고하듯 개조식으로 하더군요.
이에 반해 제미나이나 클로드는 이해가 우선이라 설명이 길구요.
상업적으로는 챗지피티가 나을지도 모르지만, 뭔가 개발역량을 숨기기 위한 꼼수가 있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트럼프한테 반대하는 거 보면 클로드가 더 믿음이 가기도 하구요.
다 아시겠지만요.
에효. 패권은 이런 식으로 지켜지는 거려나요. 참.
+ 리스크(위험 요소)죠. AI 리스크.
이게 패권을 지키는 방법이 될지.의문이긴 하죠. 인공지능이 진실을 호도하는데 쓰인다면 누가 그 인공지능을 쓸까 싶긴 하네요. 호구라면 몰라도요.
이 점(답변의 유용성)이 AI 의 매력 포인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