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80609548073906806b77b_1#_PA
예전 닷컴 버블때 시스코처럼 인식되고 있나 봅니다.
작년 12월경 ai버블론 주장했던 세력이 3개월만에 다시 돌아온 것 같기도 하고..
여튼 3월에 멘탈 꼭 붙들어야겠네요 ㄷㄷ
+ 유명하신 저 할아버지 사진을 그록으로 움짤로 만들어서 추가했습니다. ㄷㄷㄷ
출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80609548073906806b77b_1#_PA
예전 닷컴 버블때 시스코처럼 인식되고 있나 봅니다.
작년 12월경 ai버블론 주장했던 세력이 3개월만에 다시 돌아온 것 같기도 하고..
여튼 3월에 멘탈 꼭 붙들어야겠네요 ㄷㄷ
+ 유명하신 저 할아버지 사진을 그록으로 움짤로 만들어서 추가했습니다. ㄷㄷㄷ
금융시스템은 신뢰를 기반으로 움직이는데, 신뢰를 박살내고 있어요. 모든 것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혼란, 그리고 트리거가 되는 전쟁으로 휘몰아치고 있어요.
실적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그 실적을 다 날려먹을 정도로 투자를 해서 현금흐름이 급속히 악화가 되니 회의론이 계속 나오는거죠.
당장 돈 없다고 자사주 매입을 안하면 주가는 오르기 힘들 수 밖에요. 그러면 공매도 타켓이 되는거고.
그때 낙폭을 키우기 위해 쓰이는 소재일 뿐입니다.
지금 AI투자 안하면 죽음입니다. 하지만 CAPEX공격으로 재미보면서 너무 오래 써먹었어요. 그게 실제 트럼프 공포와 붙으며 시장이 크게 왜곡됐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한 엔비디아의 발표는 주로 4월경 아니었나 싶어요. 매년 적정수준 매입하고 또 되팔고를 반복하죠.
아 저점에 들어오지 왜 자꾸 저점을 만들려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엔비디아는 쿠다를 능가할 압도적인 비용우위와 개방성 편의성 모두를 갖춘 완벽한 플랫폼이 나오기 전까지는 건재 할겁니다. 고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수년전 그래픽 카드의 범용 연산 장치화를 예상하고 살짝 먹고 나온 이후로는 분석이 어렵네요 ㅎㅎ
가장 문제가 비용지출인데.. 너무 막대하다못해 채권까지 찍어내서 투자하는게 과연 내년에도 유지될 수 있겠느냐, 불가능하다라는 주장이 크게 대두되고 있죠.
그렇기에 주식 말고도 저 회사들 채권에도 하락배팅이 늘고 있는..
엔비디아는 여기서 tsmc나 메모리 회사들과의 의무계약이 너무 많이 있어서 수요가 줄어드는 순간 엔비디아 실적이 크게 하락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도 있었죠.
위에 언급되었지만 막대한 돈을 버는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지금 투자하는 규모가 어마어마한 수준입니다. 돈을 너무 써서 채권까지 발행하면서 투자중이거든요.
여윳돈 없어서 채권까지 발행하면서 투자중인데 여기서 투자를 더 늘린다? 그게 가능하겠냐, 라고 월가에서 보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실적이 2026-2027년 초반이 고점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거고요
물론 주가에 한해서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습니다. 엔비디아 목표주가 300불 제시한 곳도 있으니까요.
전 변수는 전쟁이라고 보는데,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초반 충격이 클거라고 보고, 중국이 참전하면 공급망 문제가 생길 수 있는거에 대한 우려가 더욱 솔직하다고 봐요.
너무 완벽해서 넌 언젠간 못생겨질게야 라는 말은 이해가 어렵죠.
fiat님이 지적한 부분이야 다들 아는거죠.
과도한투자.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건
그 과도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실적을 실제로 올리고 있는데
그게 떨어지는 이유가 되나 일꺼구요.
구글 엔비디아등 실적발표는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고
그럼에도 10프로씩 빠지는건 심하긴 했죠.
게다가 ai에 제대로 투자도 못하고 소프트웨어 망한다는 이유로
마소는 지금 고점대비 30프로나 빠졌는데
이러니 뭐
투자해도 떨궈
안해면 떨궈
뭐하라는건가 싶긴하죠
현재로서는 투자를 줄이면 주가는 오를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지금 그 상황이죠. ai 뒤쳐진다고 위기론이 있었으나, 나스닥이 빌빌 기는 와중에도 애플은 주가가 방어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
이건 애플이 대규모 투자를 안해서, 그 돈으로 주주환원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여론이 상당히 작용해서 그런걸로 압니다.
고객 정보 탈취로 인한 보안이슈로 개인화 한 로컬 AI 시장의 확대가 예상됩니다.
그럼 학습 인프라가 조금 주춤해도 메모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이미 개인 컴에 AI를 위해 메모리가 수십기가 이상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고 어린이들 장난감에까지 AI가 들어가는 상황이죠
다시 말하자면 진짜로 메모리가 모든 산업의 쌀처럼 된듯 합니다.
AI쪽은 연 수백억달러를 소진하면서도 심각한 경쟁으로 흑자전환시기 추정이 불가하니 중간에 한번 대대적인 도산이나 통폐합이 있을것 같습니다.
지들만 똑똑하고, 산업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다 바보인줄 아는군요.
결국 돈 놓고 돈 먹기에만 최적화 되어 있는...일생에 도움 안되는 집단이면서 말이죠.
황회장도 내년부터는 가이던스 따위는 발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메모리큰 AI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네요 이젠 볼껀 다봣으니.. 이젠 생각하는 시점이된상태라나
더이상 엔비디아형 비싼 고급GPU가 필요없는 시점왓다는 말도있고요
그런데 TSMC 가 니들이 주문한거 안팔려도 무조건 만들어야되 팔리던 안팔리던 그럼 만들어줄게 이렇게했는데
엔비디아는 그냥 알았어 그러니깐 만들어줘 했다네요 이런 물량이 문제가 될수도있다
콜옵션 풋옵션 행사로 손해를 보지 않는 가격 라인대로 인위적으로 찍어누르는 거죠.
현재 엔비디아는 180불대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제인 스트리트 짓으로 의심?하고 있긴 합니다.
(제인 스트리트 내부자 폭로에 따르면 테라랩스 내부자 매수로 권도형 테라폭락 UST 페깅 깬 것, 최근 주기적으로 비트 압도적인 물량 매도,... 까지 유력하다고 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