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토리는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 인간들 더 악질이었네요.
코로나 기간동안 오오카와상이 특별히 마련해준 돈과 장비로 영상을 만들면서도
뒤로 몰래 자기 법인을 따로 만들면서 통수칠 준비를 했었다고(심지어 법인 도장까지 가져감)
그 뒤로 사업 파트너와 화해하고 자연스럽게 독립한 것처럼
영상을 연출했는데
사람들이 댓글로 배신 때린거 아니냐며 자신들을 욕하니까
오오카와상에게 진화 좀 해달라고 때쓰고
근데 파트너였던 것도 거짓(그냥 직원중 한명)
이와중에 최근에 자기들끼리도 싸워서(또 통수?)
채널이 분리됐답니다 ㅎㅎ
(오사사 유튜브 개정은 그 안경낀 과장? 계정으로 개설 된거라고)
여튼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 믿으면 안되요.
한때 저런 멋진 중년으로 늙고 싶다까지 생각했었는데 씁쓸합니다.
채널 히스토리로 콘텐츠파도 조회율 꽤 나오겠는데요? ㅋㅋ
이렇게 막나가 버리면 결국 오래 못가죠.
기억에 남았는데
역시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