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분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어게인’을 떨쳐내지 못하는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을 향해
“딱하다.
이래서 무슨 지방선거를 치르냐”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무죄추정은
사법적 개념이고
정치적 판단자료는 아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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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10%대 정당이 무슨 지선을?”…장동혁 향해 질타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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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사진=연합뉴스)
홍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통은 이미 탈당했고,
1심
3개 재판부에서
이미
내란죄로 결론 내렸다”며
“한 줌도
안되는 윤통(윤석열 전 대통령) 잔재들에게
휘둘려
윤통과
절연하지 못하는 야당 대표”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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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잔재 휘둘리는 野대표…10%대 곤두박질 정당"
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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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7%를 기록한 것을 들어,
"10%대로
곤두박질한 정당이
무슨 재주로
지방선거를 치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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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구요...
하면서...
고개를...빳빳이...
들고...
윤어게인으로...계속...가는...
국짐당에..대한...
전직...
대구시장의...
판단...이라는...요...
무소속으로 대구 출마해도.. 안될거라 봅니다.
대구는 인물이 중요한게 아니라
소속당이 중요한 곳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