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양을 직접 지수까지 대통령이 직접 거론하는것을보고
경솔하다 생각했거든요.
주식이라는게 세계적인 어떤 이벤트에 의해 언제든 폭락같은 조정이 올수도있는건대
그때 전재산을 주식에 따라부은? 은퇴재산을 부은 나이많은 어르신들집단의
국가책임론을 대체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런 출구전략없는 경솔한 언행을 하실까??
걱정했었는대.
본인집을 처분하고 이미 많이 오른 지금 시점에 주식 etf에 담으시겟다고 이야기하는것을 기사로 접하고 머리를 탁! 하고 첬습니다.
일단 이거면 어느정도 감정적으로 그런 나이드신분에게 면피는 될 수 있겠다.
진짜 문제가 생겨도 이정도면 이해해줄수도있고 기다려줄 수 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민생정책 펼치기도전에 이정부가 좌초될것만 같아서 걱정이였는대
조금더 믿고기다려 보겟다 마음먹었습니다.
부디 지방의 민생경제에도 훈풍이 돌도록 힘써주시길 ..
궁극정인 목표는 전국민 배당수익으로 안정된 미래 준비이니깐요.
주가의 굴곡이 없을수는 없지만.. 대한민국경제는 우상향이다. 국민모두 돈태운 투자자다. 배당으로 같이 이득을 나눠갖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