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20시간전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최근 신천지 관계자로부터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021년 1월부터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선 후보로 밀어줘야 한다’고 발언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인됐다.
합수본은
2021년 국민의힘
제20대 대선 후보 경선 당시
“당원 투표 비중이 높아지자
신도들을
서둘러
정당에 가입시켰다”는
내용의 진술도
함께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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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은
또 “해당 시점부터
소규모로 가입을 진행하다
국민의힘 경선 룰 변동을 인지하고
당원 투표
비율이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가입을 서둘렀다”는
내용의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
당원 투표 반영 비율은
9월 1차 컷오프 20%,
10월 2차 컷오프 30%,
11월 본경선 50%로 단계적으로 확대됐다.
합수본은
정당 가입 지시가 조직적으로 이뤄졌다고 보고
정당법 위반 혐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합수본은
신천지 전현직 관계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시기
“형편이 어려운
청년이나 고령 신도의 경우
석 달 치 당비를 대납했다”며
“3개월간
당원 자격을 유지해야
투표가 가능하다고
내부에 안내했다”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비 대납은
정당법
위반 소지가 있어
당원 자격 정지 사유가 될 수 있으며,
가입 과정에
강제성이 인정될 경우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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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경선....
부정선거....였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