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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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지층과
민심의 단절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중도층의 이탈로
지지층이 강성화되면서
당이 고립되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당내에선
“장동혁 지도부가
우경화된 당심만 바라보면서
민심과는 더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 속에
지방선거 패배 우려에도
노선 전환을 위한
뚜렷한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휴면정당’
‘동면정당’이란
자조 섞인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 중도층 이탈에 극단화 심화
.....
이날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
중도층의 46%는
더불어민주당,
13%만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국민의힘에 대한
중도층 지지율은
한 전 대표
징계로 인한 내홍이 극심했던
1월 4주 차와 같은 수준으로
장 대표 체제 출범 이후
가장 낮았다.
한 영남권 의원은
“당 지도부가 강성화된 지지층의 눈치를 보면서
절윤이나
노선 전환을 못 하고 있다”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도
외연 확장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
당내 최다선(6선)인
조경태 의원도 통화에서
“중도층을
흡수하지 못하고
선거를
어떻게 이길 수 있느냐.
백전백패다”라고 말했다.
.....
.....
소수의...
목소리..큰..
음모론자들의....
활동을...
막지...못하고....
....아몰랑..만..하면....
음모론의..늪에...
빠져서....
구제불능...
회복불능...상태에....
빠지고....
결국....
소멸하게....됩니다....
천국...
타령만...하는...
우리나라...
극우개신교가....
큰...역할을..했다는..요...?
총선이 아니라는게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총선때는...
국짐당이...소멸되어...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