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하나도 팩트에 안 맞아"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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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 씨가
"선관위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얼마나 되는지 답변해보라"라고
이 대표를 향해 묻자
이 대표는
"왜 나한테 묻나. 모른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 씨는
지난해
2월과 3월
각각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대한민국 국민 절반 이상이
선관위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
선관위는
이미
범죄자 집단이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씨는 토론중
"전한길한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시켜달라.
다 바꾸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자 이 대표가
"왜 전한길 씨를
시키나
부정선거론자를
왜 시키나"라고 응수했다.
전 씨는
"부정선거 망상론자,
음모론자라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도
음모론자인 건가.
그렇다면
일론 머스크도
그렇나"
라고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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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난타전' 전한길 "선관위는 이미 범죄자 집단".. 이준석 "'타진요'냐"
53분전
이영돈 "1명이 전국 돌며 20번 투표 했다는 제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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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없다고 맞받아쳤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어제(27일) '펜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 참석해
"이번에 전한길 대표가
'이준석이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그러는데,
동탄에서 당선될 때도
저는
사전 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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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줘"…이준석 "부정선거론자를 왜"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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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가
이 대표와 토론하던 중
"전한길한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시켜달라.
다 바꾸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 대표는
"왜 전한길 대표를 시키나.
부정선거론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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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사람들끼리.....
광화문에...모여서....
일산....킨텍스에....모여서....
자기들끼리....
정신승리...
근자감을....키우며...
세력을...
확산하고....
길거리...여기저기에...
부정선거...음모론...
현수막을...걸어놓고....
음모론....
가짜뉴스를....
퍼뜨리는것을....막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