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갔던 김포에서 저녁에 혼술로 방문한 이자까야입니다.
방어아가미 사시미가 있어서 주문하고 와인 한병 마셨구요. 마지막엔 국물이 땡겨서 추가 주문했네요.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았구요. 젊은이들이 와서 왁자지껄하기 보다는 초중등 학생이랑 부모가 와서 반주하며 먹는 모습 보는데
저 옛날에 부모님이랑 외식하던 생각도 나고 정겹더군요.
사장님 친절하셨고 사시미도 기름지고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동네 이런 가게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출장 갔던 김포에서 저녁에 혼술로 방문한 이자까야입니다.
방어아가미 사시미가 있어서 주문하고 와인 한병 마셨구요. 마지막엔 국물이 땡겨서 추가 주문했네요.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았구요. 젊은이들이 와서 왁자지껄하기 보다는 초중등 학생이랑 부모가 와서 반주하며 먹는 모습 보는데
저 옛날에 부모님이랑 외식하던 생각도 나고 정겹더군요.
사장님 친절하셨고 사시미도 기름지고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동네 이런 가게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