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그 "똥쟁호투"로 더욱 더 명확해졌습니다.
전가의 전 직업은 역사"강사"였죠.
역사라는 것은 그 근거가 오로지 "기록"뿐입니다.
역사"학자"는 그 근거를 바탕으로 연구와 해석을 하는 직업이죠.
그런데 전가는 학자도 아닌 "강사"죠.
기록을 바탕으로 한 "문제(문제집의 그 문제)"를 다룰 뿐이었죠.
그러다보니 어떤 "논리"도 "증거"에 대한 분석도 하지 못합니다.
그저 남의 말이나 주장을 팩트체크도 없이(그 팩트체크를 할 능력도 없어 보입니다.) 지껄일 뿐입니다.
전가의 전 직업은 역사"강사"였죠.
역사라는 것은 그 근거가 오로지 "기록"뿐입니다.
역사"학자"는 그 근거를 바탕으로 연구와 해석을 하는 직업이죠.
그런데 전가는 학자도 아닌 "강사"죠.
기록을 바탕으로 한 "문제(문제집의 그 문제)"를 다룰 뿐이었죠.
그러다보니 어떤 "논리"도 "증거"에 대한 분석도 하지 못합니다.
그저 남의 말이나 주장을 팩트체크도 없이(그 팩트체크를 할 능력도 없어 보입니다.) 지껄일 뿐입니다.
설민석도 역사 전공자는 아니죠 교육대학원 역사교육을 했으나 일반 대학원하고 차이도 있구요
그냥 학원강사일분 학자라고 부르기엔 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