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때문에 펨코를 가봅니다.
일년에 한번이나? 가는날이 오늘인가봅니다.
6시간 전후반 연장전 혈투라네요ㅋㅋ
오늘 토론 중 액기스는
수개표 동영상 중 왜? 민주당후보 숫자 안올라가냐?
설마 딜레이같은데 역시나. OCR은 빨리빨리 넘어가는거 같은데
PC의 개표 프로그램에 뜨는 딜레이맞더라구요
2-3초 더 영상이 길었음 민주당 후보도 숫자 올라갔을 거라고 예상되던데 말이죠 교묘하게 편집.
이준석이가 저걸 지적하려나 어렵겠는데 했는데 몇분후 지적.
그외 수개표기 기판에 있는 특정칩이 어쩌구 저쩌구 선관위폐쇄망 해킹 어쩌구 저쩌구 IT내용도 많이 나오고
제가 느낀 이 토론 총평은
야 니네들 제보사진이며 영상이며 전부 니들이 조작한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천대엽, 조희대도 카르텔, 선관위 공무원 제자들도 전부 부정선거 카르텔이라네요ㅋㅋ
전한길은 논리로 안되니 후반에는 그냥 괴벨스
국힘아 니네들 절대 전한길한테 먹히지마라. 진짜 불쌍해질거 같다...
생각드는 불금 밤입니다.
ps.이영돈 진짜 엉망이네요.
왠지 어부지리로 한동훈이 수혜를 볼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은 싫은데 극우도 싫은 보수들이 갈 곳이 한동훈, 홍준표, 오세훈 정도인데...
이 중 사법리스크가 그나마 적은게 한동훈으로 보이거든요.
이번 지선에 무소속으로 나온다는데.. 이번 지선 자체는 큰 의미없겠으나...
극우를 떨쳐내지못하면 이런 허접이들을 부상시킬 수 있어요.
윤석열이 딱 그 짝이었거든요.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국짐이 해산되어야 합니다.
저렇게 보수를 친윤과 사이비 종교, 극우매국노 노선으로 향해가는 그 뚝심!! 땡큐베리감사!!!
계속 쭈~욱 당대표 하면서 지지율 10프로 이하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종신 당대표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