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영국애들은 별 쓸데없는거에 과잉된 자의식을 투영하곤 했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다음에 부활하고
대략 2,000년 쯤 전에 당시 로마의 식민지였던 잉글랜더영국 아니구요까지
와서 복음을 전했다는 헛소문을 믿었습니다.
제정신이냐 무슨 부처님이 부활해서 중국왔다는 이야기도 야ㅏ니고
ㄷㄷㄷ
암튼 그래서 잉글랜드 애들은 자기들의 제2의 예루살렘이다! 뭐 이딴 말을 하고 ㄴ합니다.
그래서 공식적인 국가가 없능 거기서는 이 노래가 흔히 국가의 역할을 대신하곤 하죠.
대략 국가대항전이나 뭐 그런데서요
차라리 걍 갓 세이브 더 퀸 이런게 더 낫지 않을까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잉글런드나 모스크바나 성 조지(성 게오르기우스)를 몹시나 숭상한다는겁니다.

대략 이런 이미지로 백마타고 도마뱀자기들은 드래곤이라 부름을 처치하는 성기사인데요
왜 십자군 전쟁 보면 하얀바탕에 빨간십자가 그게 이분의 트레이드 마크였죠.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가 망할때 영국 왕실이랑 사촌지간이었던건 비밀이요.
근데도 그레이트 게임 어쩌면서 서로 견제했던건 안비밀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