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영화 피아노입니다.
마이클 나이만의 주제곡이 유명하죠.
아마 이 영화를 제가 봤을때는
이제는 낡디 낡은 PC주의가 신선하게 다가왔던 나이라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큰 반향이 있었더랬져.
감독 제임 캠피언,
주연 홀리 헌터, 하비 카이텔(!), 샘 닐, 에나 파킨

전 아직도 그 어떤 호러영화보다도
샘 닐이 도끼를 들고 홀리 헌터 아줌마의 손가락을 찍던 그 장면이 너무나 무섭네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영화 피아노입니다.
마이클 나이만의 주제곡이 유명하죠.
아마 이 영화를 제가 봤을때는
이제는 낡디 낡은 PC주의가 신선하게 다가왔던 나이라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큰 반향이 있었더랬져.
감독 제임 캠피언,
주연 홀리 헌터, 하비 카이텔(!), 샘 닐, 에나 파킨

전 아직도 그 어떤 호러영화보다도
샘 닐이 도끼를 들고 홀리 헌터 아줌마의 손가락을 찍던 그 장면이 너무나 무섭네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