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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랭크 시내트라 하면 다들 마이 웨이~를 떠올립니다. ㄷㄷㄷ
하지만 제가 꼬꼬마인 시절부터 너무 유명했던 터라
그가 출연했다던 영화 "지상에서 영원까지(From Here To Eternity,1953)"가 기억나네요.
프렝크 진네만이 감독하고
저기 짤방의 키쓰신이 유명하죠아닌가
버트 랭카스터랑 데보라 커, 그리고 악역으로 유명했던 어네스트 보그나인(에어울프의 그 할아버지),
프랭크 시내트라가 출연했었습니다.
왜 이런 흑백 영화들을 본 기억은 다들 kbs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프랭크 시내트라는 젊어서부터 가수로 유명했고, 배우로도 성공했으며
죽음까지도 화제가 됐던 말 그대로 STAR였습니다.
그를 묘사한 영화도 있었죠. 영화 대부 ㄷㄷㄷㄷ
그의 수많은 히트곡 중에서
저는 I've Got You Under My Skin이랑
이 노래가 맘에 들었습니다.
뭐...미국 관련된 소설이나 영화를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뉴욕에 대한 어떤 추앙심?같은게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말 그대로 King Of NewYork였던게 바로 프랭크 시내트라였죠.
이 노래 다음으로 뉴욕 하면
또 알리시아 키스랑 제이 지가 떠오르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