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이 이 정도로 국가 수장이 최상위 정책에 대해 자신을 직접 내던져 표현해 줬으니 그것 만으로도 이론적 혁신이며 감정적으로 족합니다.
민주 진영의 새로운 이정표라 생각합니다.
듣는 인생
오히려 정부 의도(연착륙)와는 다르게 패닉셀이 나오지 않도록 조절해야 하게 생겼습니다.
조만간 친 민주성향의 다주택 의원들만 1주택 운동 부동산 정상화 운동의 일환으로 일부 매도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의 부동산 수익률을 위해서라도 가격 팍팍 낮춰서 잘 팔리도록 해야겠습니다.
치열하게 해서 반드시 성공해야하고 실패하면 그 응당의 책임을 진다는 게 정권을 맡은 민주 세력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아야 됩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실패하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실패하면 안되고 이재명이라 성공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