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주식글 오랜동안 썼는데 빈댓글 공격받고 맞서다가 6개월 유배를 받고 계절이 두번 바뀌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 지난 글의 댓글을 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사람들의 주식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것을 볼 수 있구나 하고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클리앙에서 주식과 경제 1도 모르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벽에게 이야기하는거 같았지만 나름 여론형성에서 1마이크로미터짜리 큐브만한 벽돌을 쌓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2024년에 시장이 극도로 좋지 않았고, 금투세운동할때 삼성전자를 샀다면 누구나 자산이 두배이상은 상승했을겁니다.
아마 이글을 쓰고 나면 또 빈댓글이 달리겠지만, 이소영 의원같은 분이 발벗고 나서주신 덕에 그때보다 자산규모가 두 배 늘어났네요.
이재명 대통령님과 이소영의원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