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한길 둘다지들 딴엔 말로하는 싸움은 자신이 있어하는 자들이라고 생각해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전한길은 똘마니 3마리랑 같이 왔더군요.
좀 보다가 한심한 애들 짖는 소리 시간 낭비인 거 같아서 끊었는데
보고 난 총평은 그녀자는 지능을 떠나서 망상증 있는 좀 어디 아픈 환자 같고,
나머지 전한길 포함 3마리는 지능이 심각하게 떨어져 보이네요.
특히 과거에 한때는 무슨 현장고발방송으로 이름 날리던 그이영돈이라는 자는
군집이니 대수니 통계니 지도 이해 못하는 말들 짖어대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ㅋ
보면 이들의 공통점은 지들이 그렇게 이기기 바라던 선거를 진 것에 대해서
도저히 받이들일 수 없는 심리상태에서 뭔가 내가 우리가 지지 않았다는 뭔가를
찾아야 되는데 그게 바로 부정선거인 거죠. 내가 아니 우리가 결코 질리가 없지.
이건 뭔가 잘못됐고, 대규모 선거관리에서 드러난 단편적인 몇몇 관리오류인 것들에
자신들의 패배를 투사 시킬 좋은 재료로 삼아 정신적 몰빵을 하면서 계속된 확증편향적
사고를 한 것이네요.이런 자들에겐 주변에서 아무리 객관적인 말을 해도 전혀 들리지도
않고 먹히지도 않아요. 왜냐하면 그것을 인정하는 순간 자신의 존재자체가 무너지기 때문에.
자신의 패배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황교안, 민경욱 이런 자들도 마찬가지죠.
성균관대 나왔지만 그이후로는 관료로서 성공적인 길을 걸었던 황교안, 서울대 나와서 KBS에서
나름 잘나갔던 민경욱 이자들이 지들의 패배를 지들 실력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외부의 부정선거로 투사 시켜서 심리적 위안을 삼으려고 사이비 종교 믿듯이 맹신하게 된 거죠.
이런 자들 틈에서 준석이는 지극히 정상으로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됐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