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 좋으신 분들 보면 참 신기합니다.
물론 저분이야 업이니 그 바닥에서 기본의 기본일 수도 있으나
저는 손재주가 없으니 그냥 신기할 따름입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가죽이며 재료며 각종 도구들까지 하면 쉬운 취미는 아니더군요.
저같은 초보들은 손바느질 하는데 몇시간 하다보면 다음날 손끝이 아려서 며칠을 고통속에서 살아야 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