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오늘 액션 보니까... 잼통령은 확실히 의지부터 다르고, 액션이 따라가는 포스가 느껴집니다.
우리는 지금 그동안 덩치만 불려오던, 그저 깔고앉을 수 밖에 없는 거대한 비생산적 악성 자본이, 생산성 있는 자본시장으로 시프트되는걸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 비록 100% 탄탄대로일 수는 없지만... 정부의 목표가 "완만한 하락세" 라는 점을 명시한 점을 보고 약간 놀랐습니다. 쉽지 않은 결단이였겠지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아무래도 보신적인 행보를 보였고, 부동산 측면에서 김수현이라는 양아치한테 설계당하고, 김현미같은 무능한 작자한테 휘둘려서 부동산 정책을 망쳐버렸죠.
이번에는 다르다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진성준같은 작자는 내쫓아버리고, 전문가들로 제대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응원합니다. 기대합니다.
아주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