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은 수익률 폭등으로 일단 한시름 놓긴 했는데요.
시간을 최소 10~20년은 번거 같아요.
구조적인 시한폭탄 또하나가 건강보험이죠.
현재구조는 지속 불가능하기도 하고
불필요한 의료비용으로 나가는 부분도 많으니까요.
국민연금은 수익률 폭등으로 일단 한시름 놓긴 했는데요.
시간을 최소 10~20년은 번거 같아요.
구조적인 시한폭탄 또하나가 건강보험이죠.
현재구조는 지속 불가능하기도 하고
불필요한 의료비용으로 나가는 부분도 많으니까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의사 집단의 각종 행위 구조에 대한 근본적 변화가 있지 않으면 그 집단은 반드시 스스로 도태됩니다. 그냥 썩은물이 되고 그 피해는 구조적으로 다 우리가 봅니다. 이미 구태한 집단이고 많이 썩은 물이죠.
이들의 고가 진료나 진료비에는 사람을 다루는 일에 대한 책임비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의사한테 뭘 부탁하는 게 아니라 충분한 돈을 지불하고 있다는 겁니다. 내 목숨을 다뤄주니까 돈을 더 준다는 것입니다. 최종 엔드포인트에서 돈을 적게 지불한다고 싸다는 분들이 있는데 구조적으로 보면 그렇게 싸지가 않아요. 의사들 돈 엄청 벌어갑니다. 소수가 아닌 대다수의 우리는 건강보험 등으로 돈 엄청 내요. 그 돈 다 의사랑 병원으로 구조적으로 흘러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게 돈을 더 받으면서도 집단적으로 저항하면서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거나 그러기 위해서 증거를 인멸하기 위한 수단을 다 씁니다. 아주 잘못된 집단입니다. 과연 이 집단이 우리가 지불하는 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
혹시 주제파악이 안 되는 어떤 착각에 빠져있는 집단이 아닌가. 얘네들 서울대 애들도 시험도 다 덤프 가지고 보는 애들이고 레퍼 없으면 뭐 할 수 있는 게 없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검사, 판사 이후에는 의사입니다. 그 다음은 약사지만 일단, 병원과 의사를 세세하게 분석하고 해부 해야합니다.
중요한건 중증질환이나 희귀, 비특이적 증상 치료가 되야 하는데 한국은 후진국보다 못한 수준이고 길어야 3분컷이니…
의료쇼핑 얘기가 나오고 대기도 요즘은 6개월에서 1년
감기 같은건 보험적용을 최소화 하고 병원 진료가 필요한 부분만 보험적용을 해서 조정할 필요가 있는데 이러면 또 의협에서 반대하겠죠
오늘도 병원에서, 아픈 몸을 이끌고 지방에서 힘겹게 올라오신 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 내란수괴 때문에 한국 의료가 더 빠르게 무너져 가는 현실을 다시 실감하고 돌아왔습니다.
1차병원 부담금은 지금 당장이라도 50%로 올려도 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