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이 휴장이라 아쉽네요
재건축도 확정에 준공하면 50억도 간다는 집을
지금 던지는 타이밍이 어마어마하네요
진짜인 사람들은 말로 안하고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새로운 시대가 온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 M7을 상대로 배짱장사하는
모습을 볼날을 상상했을까요
반도체 영업이익율이 70%, 80%씩 합니다
반도체말고도 조선 방산 전력 세계에서 서로 한국산을
사겠다고 난리입니다 모 전압기 파는 회사는 요새
매일이 야근이라고 합니다
30년까지 수주고가 꽉차있다하네요
혹자는 주식장이 과열이라고하는데 면면을 뜯어보면
기업들 eps가 배로 뛰는 상황이라 fper이 쉽사리
예측이 안됩니다 과거의 국장을 보던 눈으로 투자하던분들
묻지마 5만전자 사신 어머님들 수익율의 반도 안됩니다
곧 bts가 컴백한다고 난리입니다 미국에서 우리나라 화장품이
K뷰티로 미친듯이 팔립니다
새로운 세상이 코앞에 온듯합니다
새로운 세상에 그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집 팔아 주식하는 사람이 설마 살고 있는 집을 팔까요?
여분의 투자용 집이겠지요. 수익률 따지고, 기대 상승률 따져보고 내린 결정일 겁니다.
레버리지 크게 일으켜서 부동산 투자하는거 보단 레버리지 없이 ETF 투자가 훨씬 안전해 보이는구먼요.
집을 레버리지 없이 사시는 분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지금 영끌대출 4억 6억씩 대출을 일으키는 부동산은 안전하고 대부분 개미들이 현금으로 투자하는 주식은 위험하다는 논리는 이해가 안갑니다
누군간 그러더군요 팔아도 지x 안팔아도 지x이라구요 대통령께서 말하는대로 정책의 수장인 본인부터 논란을 털겠다고 나서시는거죠 요 몇일전까지 비웃는 사람들 논리가 본인은 비거주 1주택 분당재건축아니냐 였지않습니까?
etf로 가정하면 0이 될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합니다. 부동산은 실질 레버리지 없이 투자하기 어려운바 0이 문제가 아니라 마이너스 위험이 크죠.
레버리지로 집 샀다가 감당 못하면 집 잃고 빚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