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물로…시세보다 4억 이상 낮춰 뉴스1
현재 4층 매물 호가 32억…李 대통령 24층 보유
이 대통령이 내놓은 매물 호가는 29억 원이다. 현지 공인중개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매물(4층)이 32억 원이다. 이 대통령 소유한 아파트는 24층이다. 층수를 고려하면 4억 원 이상 저렴하다.
국토부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양지마을 전용 164㎡의 실거래 신고는 등록되지 않았다. 가장 최근 거래는 지난해 9월 29억 7000만 원(18층)이다.
[단독]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벌써 팔렸다…29억원에 가계약 체결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를 29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매도 소식이 알려진 27일 당일 곧바로 계약이 체결된 것이다.
특히 이번 거래는 매수자가 현장 내부를 직접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 중개업계에 따르면 매물 희소성과 재건축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이른바 ‘선계약’ 형태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혁 “李 대통령, 분당 집 팔면 내 집도 판다” 서울경제 허진 기자 입력 2026.02.06. 오전 10:36
제주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집을 팔라”는 얘기를 듣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feat. 정치한잔 한두자니
매수자가 누구일지 궁금하신 분들 많겠어요.
장동혁씨~ 1채만 남기고 파세요~
결단력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가격을 더 낮춰야겠습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