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배달 하루종일 12~16시간 정도 일하면 20~30만 원 정도 번다 합니다 동남아 출신 외국인 입장에서는 자국 평균 소득보다 6~10배 가까이 더 버는 셈이라고 합니다 작정하고 일만 하는 외국인은 월 800~900만 원도 번다고 하는데 이것저것 수수료 떼면 월 500~600만 원은 가져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 평균 소득이 350만 원 정도인데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람이 없겠지만 과거 80년대 이전엔 많았었는데 과거로 비유하자면 우리나라 사람이 잘 사는 나라에 가서 월 2000~2500만 원 버는 느낌이랑 비슷할 겁니다
그러니 저 사람들 한국에서 목숨 걸고 일하고 몇 년 악착같이 일해서 돈 모은 다음 고국에 돌아가서 평생 떵떵거리며 잘 산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복잡하고 이상합니다
대한민국 공권력에서 충분히 막을 수 있을 텐데 왜 냅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 사람들 중에는 장학금 받아서 한국 지방 대학에 유학 온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공부하러 한국에 왔으면서 학교는 안 다니고 배달일만 한다고 하더군요
왜 안막는걸까요? 이유가 뭐지요?
제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지방 대학 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 동남아 유학생 없으면 지방 대학 상당수는 폐교해야 할겁니다
12~16시간 정도 일하면 20~30만 원 정도 번다 합니다
동남아 출신 외국인 입장에서는
자국 평균 소득보다 6~10배 가까이 더 버는 셈이라고 합니다
작정하고 일만 하는 외국인은
월 800~900만 원도 번다고 하는데
이것저것 수수료 떼면 월 500~600만 원은 가져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 평균 소득이 350만 원 정도인데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람이 없겠지만
과거 80년대 이전엔 많았었는데
과거로 비유하자면 우리나라 사람이
잘 사는 나라에 가서
월 2000~2500만 원 버는 느낌이랑 비슷할 겁니다
그러니 저 사람들 한국에서 목숨 걸고 일하고
몇 년 악착같이 일해서 돈 모은 다음
고국에 돌아가서 평생 떵떵거리며 잘 산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복잡하고 이상합니다
대한민국 공권력에서 충분히 막을 수 있을 텐데
왜 냅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 사람들 중에는
장학금 받아서 한국 지방 대학에 유학 온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공부하러 한국에 왔으면서 학교는 안 다니고 배달일만 한다고 하더군요
왜 안막는걸까요? 이유가 뭐지요?
제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지방 대학 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
동남아 유학생 없으면 지방 대학 상당수는 폐교해야 할겁니다
지방 대학들에선 보조금 타먹으려고 외국인 등록만 시켜놓고 외국에 있어도 학위 줬던게 적발되기도 한걸보면
결국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게 진리더군요.
동남아 등 후진국에서
상당수가 장학금 받아 거의 공짜로 유학을 왔는데
그렇게 온 유학생이
지방대학 폐교를 막는 효자노릇을 하고 있고
그 유학생들은 막상 학교는 잘 안다니고
배달일 하러 다니고 있고
참 기가막힌 일입니다
확 땡깁니다
세금폭탄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왜 이리 불법체류자 관련해서,
행정에서 관대? 무관심? 한지 모르겠네요..
사실상
거의
잃을 거 없는 사람이
명의 빌려주는 걸거에요....
훗날 세금이 나오든 어떻게 되든
신경안쓰는 사람인거죠
대표적으로 노숙자가 있다고 합니다
월 몇십만원 수준에 명의 빌려주는 사람이라면
일반적인 사람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