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엔 외인이 저리 쏟아내면 코스피가 휘청하면서 바로 급락했는데
지금은 개인이 다 받아낸다는 게 놀랍군요.
그만큼 지금 좀 과열돼있는 것도 같아요.
평생 주식 관심없던 제 친구가 오늘 "나도 주식할까? 어떻게 하는지 알려줘" 라는 문자를 보내왔더라구요.
이제 끝물인가도 싶고 참 복잡한 심정입니다. ㅋㅋ
"그냥 토스로 해"라고 답해주긴 했는데 며칠 뒤에 만나기로 하긴 했네요. ㅎㅎ

과거엔 외인이 저리 쏟아내면 코스피가 휘청하면서 바로 급락했는데
지금은 개인이 다 받아낸다는 게 놀랍군요.
그만큼 지금 좀 과열돼있는 것도 같아요.
평생 주식 관심없던 제 친구가 오늘 "나도 주식할까? 어떻게 하는지 알려줘" 라는 문자를 보내왔더라구요.
이제 끝물인가도 싶고 참 복잡한 심정입니다. ㅋㅋ
"그냥 토스로 해"라고 답해주긴 했는데 며칠 뒤에 만나기로 하긴 했네요. ㅎㅎ
이정도로는 과열이라고 하기도 힘들거 같습니다.
예탁금이 10조가 넘는 상황이니 아무래도 로켓보다 더 높이 올라갈거 같습니다.
우리도 맨날 휘둘리는것 보다는 시장 정상화와 함께 자국 기업들 자국민이 보유하는쪽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외인들 멋적게 다시 들어오는 그림 요새 자주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