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후.. 이번에도 어김없이 충북도지사 출마선언했는데 당연히 경선에서 짤리겟죠... 아우.. 그냥 은퇴좀해라.. 자기 정치인생 만들어준 지역구 청주집 팔고 서울집 선택하면서 정치인생과 주택을 바꾸신분..
관사제공으로 필요없게된 전세금을 빼서,
25.7억 짜리 재개발 물건, 10억대 대출받아서 샀죠...
평생 무주택이었던 사람이....
반대로 노영민은, 현 직장이 서울이니, 서울집 남기는 것이 이해가 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