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드디어 정치적 고향인 민주당의 품으로 완전히 돌아왔다"며 복당 사실을 알렸다.
당적을 가질 수 없었던 지난 시간을 '인고와 성찰의 시간'으로 표현하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
그는 복당 이전에도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중앙선대위 정부혁신제도개선위원장을 맡아 활동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과 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헌신해왔다"며 "개인의 명예보다 민생과 국가가 우선이었다. 백의종군의 자세로 당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다"고 밝혔다.
시장 출마만 안 했으면 합니다. 트램….
대전 시장일 당시 자기부상열차로 확정된 안을 부수고 트램으로 선회해서 온갖 욕을 먹은 시장.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시장직 상실.
권선택이 인기가 있다기 보다 민주당이 인기 있어 당선된 케이스.
원래는 자유선진당 출신.
대전에서도 인기 없음.
고가 경전철이라도 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