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과열됐어요.
배당수익 3~5% 기준으로 투자가 그나마 안전할텐데,
삼전도 예전의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없을정도로 과열된 상태이고.
배당수익률이 따라주지 않는데 그 가격에 주식을 판다는 건 사기아닌가요?
주식은 작게보면 제로섬게임이라, 누군가 버는 돈은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나온 것이고,
저만해도 타이밍 못맞춰서 남 좋은일만 시키고 있네요.
이제 뒤늦게 부동산 팔고 뛰어든 사람들은,
주식은 담보도 없는 숫자에 불과한데,
예전 닷컴버블처럼 폭락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결과론적으로 정책 목표 달성입니다?
부동산 담보대출이라면 모를까요
요즘 모두가 눈이 돌아가 있는건 사실이죠
실적은 안중에도 없고 무조건 주식에 자금이 쏠려야 맞다는 식의 주장을 보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생각할까 궁금하긴합니다. 갠적으로 부동산 놀음꾼과 다를 바가 없어보이던데요.
실력이 없는거죠.
부동산 팔아서 주식 사는사람 걱정하느니,
근로소득으로 열심히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 걱정이나 합시다.
그래도 직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나라의 엄청나게 큰 부가 아무 생산성도 없는 아파트 건물에 묶여있는 것보단 주식시장으로 들어가 경제 순환에 도움이 되는 게 나을 것 같긴 합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는 거구..
- 국민이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위해 주거 비용을 낮추려 하는 것인데.
( 고,저, 거품, 아직이다.. 이런거 논의는 시장이 하는 것이고)
터지는 거 걱정 되면.
돈 다 거두어서 나누어서 지급하는 정책 실행 건의하시죠.
...계속...
버티다가...
터지면...어쩌죠...??
부동산...
너무....
과열됐어요...
이것은 전형적으로 주식을 도박처럼 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죠.
주식을 도박처럼 하시니 지금의 상승이 이해가 안되는 거고, 돈도 잃고 계신다고 봅니다.
참고로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이예요.
주식이 담보 없는 숫자에 불과하다니?
자본주의와 주식의 본질에 대해 다시 공부하세요
님은 그냥 주식시장 신경 끄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5870?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주식 투자가 제로섬게임인지에 대한 답은 '투자'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트레이딩(단기 매매)'의 관점: 단기적인 시세 차익을 노리는 매매의 경우, 누군가가 이익을 보면 반대편에 있는 누군가는 그만큼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큽니다. 거래 수수료와 세금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마이너스섬게임(negative-sum game)에 가깝습니다.
'장기 투자'의 관점: 주식 시장 전체를 보면 **포지티브섬게임(positive-sum game)**입니다. 기업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산 활동을 통해 부를 창출하고 경제 성장을 이끕니다. 기업의 가치가 커지면 전체적인 파이가 함께 커지기 때문에, 투자자 모두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단순히 남의 돈을 뺏어오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창출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단기적인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기는 제로섬게임처럼 작동할 수 있지만, 우량한 기업의 성장을 믿고 함께하는 장기 투자는 본질적으로 전체의 부를 늘려가는 포지티브섬게임입니다.
***그렇게 제로섬이 걱정되시면 기업이나 코스프에 장기투자 하세요. 쓸데없이 콘크리트 덩어리에 장기투자하지 마시구요***
제가 글을 쓰고도 바로 앞을 내다보지 못해 후회중입니다.
제가 글쓸무렵에 주식파신분들 축하드리고,
저처럼 그분들 주식 받아내느라 돈 날리신 분들 위로드립니다.
어짜피 누군가는 돈 벌었고, 누군가는 그만큼 돈 날린거죠. 이게 제로섬 아닌가요?
이란 전쟁으로 우왕좌왕하다 아직 주식 들고계신 분들은 걱정마세요
설마 더 폭락하겠나요? 또 누군가 받아주겠죠.
부동산 파신분들 이번 주 폭락이 기회가 되겠네요.
제 주식좀 받아주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