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분리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반도체는 확실한 실적장세로 숫자로 뭔가 찍히기때문에 오르는겁니다.
정말 다시보기힘들수있는 빅사이클이 제대로 돌고있고
소위 빅테크들이 지금 빚까지 내면서 케펙스경쟁을 하고있고
이에 대한 낙수효과를 제대로 받아먹고있는중입니다.
다만 다른종목중엔
이유없이오르는종목들이많아요. 실적 숫자없이.
소위 대자본투자의 어쩔수없는 순환매사이클때문에 어거지로 오르는종목들도 많습니다. 이런부분은 일단 거품이 끼고있다고봐요 저는.
예를들어 이런지본들은 사실 삼전하이닉스만 담고싶어도 정해진 비율이상 담을수없기때문에 랠리하는 반도체주들 눈물을 머금고 팔고 다른종목을 사서 리벨런싱을 해야하는 논리로 그 수혜를 입는종목들은 반도체렐리의 거품을 먹는것들이죠.
어쨋든 그치만 대세인 반도체렐리는 사실 실적장세고 거품이라보기어렵죠.
다만 주의할건 이건 진짜 m7의 의지가 얼마나 갈꺼냐에 달린거라
지금도 빅테크들 케펙스투자가 너무무리하는거아니냐는 시장의 경계심이 팽배한 상태이고 좋은 실적발표후에도 케펙스투자에 발작하며 내리꽂아버리는중인데
얘네들도 지금 이미 100년채까지 찍어가며 하는와중인데
얘네들이 정말 내년에도 또 올해보다 더 쏟아부을수있냐?
너희들 내후년멘 그거보다 더더 쏟아부을수있냐?
여기에 국장의 미래가달려있죠. 이게안되고 부러지면 반도체도 바로 부러지고 장기하락장올겁니다.
결국 미국형님들의 문제죠.
얘네들미 케펙스투자를 수위조절하기시작하면 하락후에 꽤긴 횡보조정장이올확률이 높아요.
결국 반도체는 저어기 빅테크형님들이 케펙스투자를 매년 정말 늘릴수있냐없냐에 성장이 유지되냐안되냐가 달려있는거라
이게 꺾이면 예상 영업이익이 고개살짝만숙여도 급락할수있습니다
그래서 국가규모에 비해 주식시장은 좀 작은거 같습니다
더불어서 삼전/하닉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지 돈의 힘겨루기도 진행되는거 같아요.
오늘도 외국인이 7조원을 팔았는데 개미들이 다 받아냈죠. ㄷㄷ
통상 고점에서 개미들이 받는다고 하는데 일정기간 외국인의 물량을 다 받아내버리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지금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 사면 무조건 오른다 분위기인데 어느정도 수익나셨으면 일부는 익절하면서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아무리 계좌에 몇십 몇백% 찍혀있어도 팔아서 통장에 들어와야 내돈이 되거든요.
저도 국장주식 5년간 하고 접으면서 별별 상황 다봤지만 원래같으면 지금같이 뭍지마 돈들 들어오면 고점신호가 맞습니다.
다만 정부의 강한 주식부양의지와 전세계적인 AI열풍이 이걸 다 깨부수고 있는거죠.
아무튼 계속가는건 없으니 저점에서 사신분들이야 상관없지만 근래 들어오신분들은 시장상황 항상 체크하셔야합니다.
디램가격 폭등도 이슈지만.
Hbm 공정 자체의 수율이 상승을 하고, 파운드리 사업부까지 흑자를
내면서 tsmc의 고객을
일정부분 흡수하게 된다라면.....
Sk Hynix 보다 미래가 더 밝다 봅니다.
투자금을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인데, 그 이상을 뽑아낼 수 있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