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기를 보여줍니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그 트럼프가, 국방부가 이렇게 강하게 압박을 하는데 과연...
엔트로픽이 설립 당시부터 천명한 원칙을 고수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잠시 하고 지나갔습니다.
구글과 OAI와 각각 협상하며 당근과 채찍을 휘둘렀나 봅니다.
이에 구글 OAI 직원들의 공개서한을 내놓았습니다.
"우리는 분열 되지 않을 것이다"
응원하게 되네요.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기를 보여줍니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그 트럼프가, 국방부가 이렇게 강하게 압박을 하는데 과연...
엔트로픽이 설립 당시부터 천명한 원칙을 고수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잠시 하고 지나갔습니다.
구글과 OAI와 각각 협상하며 당근과 채찍을 휘둘렀나 봅니다.
이에 구글 OAI 직원들의 공개서한을 내놓았습니다.
"우리는 분열 되지 않을 것이다"
응원하게 되네요.
이미 엔트로픽과 국방부는 협력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군사 목적으로 많은 부분 활용이 되지만,
레드라인은 넘지 말자는 엔트로픽과 무제한 허용해야 한다는 국방부의 싸움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자국민에 대한 대규모 감시입니다.
일반적인 군사 목적과는 결이 다른 것이고요.
두번째가 완전 자율형 살상 무기 체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