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정상화와 부동산 안정, 그리고 창업활성화와 지방균형발전, 기업이 잘되는 나라, 또 마땅한 임금을 받고 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나라, 치안이 안정되고, 국방이 안정되고, 외교로 국익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약자를 보호하고 적절한 경쟁을 통해서 다 같이 열심히 사는 노동의욕을 가진 나라. 그리하여 모두가 살고 싶어 하고 선망하는 그런 나라.
사실 저는 이 것이 이재명 정부에서 가능하리라는 기대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한국의 여러 거시적 구조적인 변화, 고령화, 중국의 추격과 선진국의 압박, 여러 산업적인 위기들, 수도권 집중화, 부동산 자산집중 등등 이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위기 속에서 지난 20년간 무력하게 대응하던 정부를 보면서, 이 나라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확하게는 한국의 시스템. 즉, 각자가 극단적인 이기를 추구하고, 그 의지를 꺾지 않는 환경에서 그런 변화가 현실화 되기 까지는 정부가 아무리 잘해도 변화에 한계가 있고 오랜 시간이 걸릴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지금 까지 해온 모습을 보면, 그런게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듭니다.
어쩌면 정부가 의지를 가지고 변화를 만들어내면 정부의 힘은 생각보다 크고, 그 의지에 감동하여 모두가 협동하면 못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이재명 정부가 이 위기의 나라에 실 낱 같은 극복의 시나리오를 만들어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설렙니다.
이순신이 이 나라를 구했듯이 이재명이란 리더를 중심으로 온 국민이 협동해서 같이 기적을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쉬지 않고 무언가 주제를 막 던지는데..
이슈가 따라갈 수가 없네요.
매일 매일 뭔가 시스템적으로 고치고, 나아지고 발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