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나라도 한국계 외국인 대하거나 부르는 방법도 정리해야하지 않을까요.
조선족은 한국계 중국인이고 재외동포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그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계 중국인들 보면 대부분이 자기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이따금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에서 고위직에 오르거나 하면 한국계라는것을 엄청 강조하는데 사실 이것도 전 우리나라가 못살때의 잔재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올림픽에서 메달 따면 전국민이 좋아했던것처럼 말이죠.
봄킴도 아버지 따라서 어릴때 이민갔고 우리나라 사람들을 별로 안좋아한다는데 김범석이라고 불러 줄 필요가 있나 싶네요.
우리가 집에서 어떤 애칭으로 불리던간에 학교나 공공기관 가서 사용하는건 아니니까요.